삼성 갤럭시노트,갤럭시S2 영국 카본트러스트 친환경 인증
2012.03.19 14:40김소라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와 갤럭시S2가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 받았다.삼성전자는 19일 갤럭시노트와 갤럭시S2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와 갤럭시S2가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 받았다.삼성전자는 19일 갤럭시노트와 갤럭시S2가 영국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가 부여하는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인증을 모바일 부문에서는 세계 최초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카본 트러스트는 영국 정부가 기후변화 대응의 일환으로 설립한 비영리 기관으로, 탄소 감축 관련 프로그램과 인증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와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다.
탄소 발자국 인증은 카본 트러스트가 제품 제조와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정보를 평가해 탄소 배출량이 적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추천하는 제도로서 탄소 발자국이란 단어는 지구 온실효과를 유발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상징화한 것이다.
휴대폰의 경우 부품 제조 단계부터 제품 생산, 판매할 국가로의 운송, 약정기간(2년간) 동안 사용에 따른 전력사용량, 폐휴대폰 재질 처리에 따른 탄소 배출량 등을 산출해 평가한다.
또,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영국 뿐 아니라 프랑스, 스페인, 독일, 스위스 등 유럽 5개국에서의 탄소 배출량을 모두 종합 산출해 평가했고, 인증 내용은 향후 2년간 유효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노트와 갤럭시SⅡ는 자원과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할로겐 난연제, 베릴륨, PVC, 프탈레이트 등 환경영향물질 대체제를 사용하는 등 제품 기획단계부터 다양한 친환경 노력을 기울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갤럭시S2와 갤럭시노트는 뛰어난 성능과 차별화된 감성 경험 제공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각각 2,000만대와 200만대 이상이 판매된 삼성전자의 대표 스마트 모바일 기기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2009년 녹색경영을 선포하고 플래닛 퍼스트(지구를 먼저 생각하자)라는 표어를 내걸고 다양한 저탄소 제품 개발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으며 모바일 제품에 친환경 인증 획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GALAXY Note |
카본 트러스트는 영국 정부가 기후변화 대응의 일환으로 설립한 비영리 기관으로, 탄소 감축 관련 프로그램과 인증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와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다.
탄소 발자국 인증은 카본 트러스트가 제품 제조와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정보를 평가해 탄소 배출량이 적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추천하는 제도로서 탄소 발자국이란 단어는 지구 온실효과를 유발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상징화한 것이다.
휴대폰의 경우 부품 제조 단계부터 제품 생산, 판매할 국가로의 운송, 약정기간(2년간) 동안 사용에 따른 전력사용량, 폐휴대폰 재질 처리에 따른 탄소 배출량 등을 산출해 평가한다.
또,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영국 뿐 아니라 프랑스, 스페인, 독일, 스위스 등 유럽 5개국에서의 탄소 배출량을 모두 종합 산출해 평가했고, 인증 내용은 향후 2년간 유효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노트와 갤럭시SⅡ는 자원과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할로겐 난연제, 베릴륨, PVC, 프탈레이트 등 환경영향물질 대체제를 사용하는 등 제품 기획단계부터 다양한 친환경 노력을 기울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갤럭시S2와 갤럭시노트는 뛰어난 성능과 차별화된 감성 경험 제공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각각 2,000만대와 200만대 이상이 판매된 삼성전자의 대표 스마트 모바일 기기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2009년 녹색경영을 선포하고 플래닛 퍼스트(지구를 먼저 생각하자)라는 표어를 내걸고 다양한 저탄소 제품 개발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으며 모바일 제품에 친환경 인증 획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5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6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7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8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
9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10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많이 본 뉴스
-
1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2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10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