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500억, 위메이드 킹넷 계열사와 '미르 2' IP 계약 체결
2016.10.25 19:44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중국 게임사 킹넷의 계열사 절강환유와 '미르의 전설 2' IP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메이드는 절강환유에 '미르의 전설 2' IP를 제공하고, 절강환유는 이를 활용해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할 예정이다. 계약 조건은 MG 500억 원이다

▲ 위메이드 CI (사진제공: 위메이드)

▲ 위메이드 CI (사진제공: 위메이드)
[관련기사]
가처분 신청 다시 할 것, 미르의 전설 2 법정공방 길어지나?
미르의 전설 2 법정공방,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 1승 1패
킹넷과 공동대응, 위메이드 중국 '미르 2' 가처분에 재심의 신청
미르의 전설 2 법정공방,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 1승 1패
킹넷과 공동대응, 위메이드 중국 '미르 2' 가처분에 재심의 신청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중국 게임사 킹넷의 계열사 절강환유와 '미르의 전설 2' IP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메이드는 절강환유에 '미르의 전설 2' IP를 제공하고, 절강환유는 이를 활용해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할 예정이다. 계약 조건은 MG(미니멈 개런티) 500억 원이다.
위메이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 '미르의 전설'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미르의 전설' IP 가치를 제고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미르의 전설 2'는 2000년대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동시접속자수 70만 명, 누적 회원수 2억 명 기록한 바 있다. 현재 위메이드는 중국 '미르의 전설' IP 사업 강화를 위해 자사의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서버 및 게임을 적극적으로 단속하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SNS 화제
-
1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2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3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4
[오늘의 스팀] 8,400원, 모던 워페어 90% 할인에 급등
-
5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6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9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10
김대훤 대표 신작 MMO,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많이 본 뉴스
-
1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2
[겜ㅊㅊ] 스팀 봄 축제, 90% 이상 초가성비 할인작 5선
-
3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이브’ 등장, 배틀그라운드 X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예고
-
6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7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8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9
[순위분석] 최근 1년간 패키지 중 최고, 붉은사막 급등
-
10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