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이그니션' 첫 대규모 콘텐츠 추가, 웹게임에도 뮤 열풍
2016.10.27 13:53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웹젠이 27일, 자사의 웹게임 ‘뮤 이그니션’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시련의 땅’과 ‘칼리마’가 개방된다. ‘시련의 땅’과 ‘칼리마’는 각각 320레벨, 340레벨에 도달한 캐릭터만 입장 가능한 지역으로, 강력한 몬스터들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몬스터를 사냥하면, 강화에 필요한 ‘세트석 조각’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 '뮤 이그니션' 대규모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게임 '뮤 이그니션'에 레벨 제한이 풀리고 신규 지역이 추가되는 첫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가 27일(목) 실시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시련의 땅’과 ‘칼리마’가 개방된다. ‘시련의 땅’과 ‘칼리마’는 각각 320레벨, 340레벨에 도달한 캐릭터만 입장 가능한 지역으로, 강력한 몬스터들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몬스터를 사냥하면, 강화에 필요한 ‘세트석 조각’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캐릭터 최고 레벨도 400까지 상향되며, 새로운 직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3차 전직’도 선보인다. ‘3차 전직’은 290레벨에 도달한 캐릭터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원작 ‘뮤 온라인’에 등장한 ‘블레이드마스터’와 ‘그랜드마스터’ 등 본래 3차 전직 명을 그대로 따른다.
이 외에도, 일반 장비를 특별한 세트 장비로 바꿔주는 ‘세트 전환’ 시스템이 추가된다. ‘세트 전환’은 새롭게 몬스터 사냥 중 일정 확률로 나오는 ‘세트석’ 재료를 모아 진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캐릭터 공격과 방어 능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뮤 이그니션’은 웹젠의 첫 IP 사업모델인 웹게임 ‘대천사지검(大天使之剑)’ 한국 서비스 버전으로, MMORPG ‘뮤 온라인’의 세계관 및 주요 콘텐츠를 웹에 최적화된 형태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특히 원작에서 인기가 높았던 일일 이벤트 던전 ‘악마의 광장’과 ‘블러드 캐슬’ 등이 그대로 등장하여 눈길을 끌었다.
'뮤 이그니션'은 웹젠 포털과 다음게임 채널링 사이트에서 별도의 설치 없이 간편하게 접속하여 즐길 수 있다. 신규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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