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렌즈 전용 마이크로사이트 오픈
2012.04.16 13:23김소라 기자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은 하이브리드 DSLR 카메라 렌즈 전용 마이크로사이트(http://lens.olympus.co.kr)를 오픈 한다고 밝혔다.
![]() 올림푸스 렌즈 마이크로사이트 |
이번 ‘펜 렌즈 포토그래피 매거진(PEN LENS Photography Magazine)’은 마이크로 포서드 규격의 올림푸스 하이브리드 DSLR 카메라 렌즈 라인업과 다양한 샘플사진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렌즈 전용 마이크로사이트다. 패션 웹진 형태로 총 5가지의 입체적인 섹션으로 나뉘어, 정보뿐 아니라 재미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렌즈 라이프스타일’ 코너에서는 야경, 음식, 육아, 여행, 패션 등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추천 렌즈를 확인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화질의 변화를 직접 느껴볼 수 있다. ‘렌즈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렌즈의 화각을 샘플사진을 통해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어, 직접 오프라인 매장을 찾기 힘들었던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라는 평이다.
또한 ‘렌즈 Q&A’ 코너는 사진/영상작가 등 올림푸스 렌즈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와의 1:1 질의응답을 통해 렌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렌즈 맞춤형 추천’은 구체적인 상황, 장면 예시와 함께 생애 최고의 순간을 위한 최적의 렌즈를 알려주며, ‘렌즈를 배우다‘ 코너에서는 올바른 렌즈선택방법과 기초이론 등 초보자를 위한 사용 팁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코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실시간으로 정보 공유와 소비자 참여가 가능하도록 해 소비자와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한 것도 특징이다.
이번 올림푸스 렌즈 마이크로사이트 오픈은 초보자를 위해 하이브리드 렌즈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일종의 렌즈 교과서이다. 렌즈의 종류뿐 아니라, 해당 렌즈를 썼을 때 어떤 효과가 나는지를 사진으로 입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렌즈 교환식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하이브리드 렌즈 사이트 오픈은 기존 카메라 본체만 강조하던 카메라 업계의 온라인 마케팅 관행 에서 새롭게 변화된 트렌드이다. 최근 하이브리드 시장 등 렌즈교환식 카메라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점차 하이브리드 렌즈 시장도 중요한 소비 시장이 되고 있음을 반증한다.
올림푸스한국 전략경영실 김준호 이사는 “이번 마이크로사이트는 단순한 수치 분석이 아니라 초보자 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실용적 컨텐츠로 구성됐으며,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렌즈를 쉽게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하이브리드 DSLR 카메라와 렌즈를 보다 쉽고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2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3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4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5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6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7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
8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9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10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많이 본 뉴스
-
1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2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3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10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