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4K 동영상 촬영 가능한 DSLR 카메라 EOS 1D C 출시
2012.04.16 13:37김소라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 www.canon-ci.co.kr)이 세계 최초로 4K(4,096 x 2,160 pixels) 동영
새롭게 출시하는 ‘EOS 1D C’는 DSLR 카메라 최초로 4K 동영상 촬영(4K의 촬영 시 APS-H사이즈 상당으로 크롭 된다.)을 지원한다. 기존 DSLR 카메라에서 영상 촬영 기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제품으로 영화와 텔레비젼 방송 제작을 위해 개발됐다.
그 동안 캐논은 ‘고화질’, ‘기동성’,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한 제품을 출시해 영상 업계에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신제품 ‘EOS 1D C’는 영상제작분야의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기능까지 탑재해 ‘시네마 EOS 시스템’을 완성시키는 제품이라는 평이다.
‘EOS 1D C’는 영화 촬영 감독과 전문가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으로 캐논은 이 제품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영화, 방송 제작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OS 1D C’는 24프레임까지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8비트 Motion JPEG 압축방식을 지원해 초고화질의 영상을 표현할 수 있다. ‘EOS 1D C’는 CF 카드를 카메라 내부 저장 장치로 사용하는데 이는 4K 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중 유일하다. 외부 저장 장치가 필요 없어 작업 시 이동성과 편리성을 극대화했다.
‘EOS 1D C’는 약 1,810만 화소의 풀프레임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있어 아름다운 배경 흐림 효과 표현이 가능하다. 여기에 감도 ISO 25600의 고감도 촬영에서도 노이즈가 거의 없는 깨끗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어안부터 초망원까지의 다양한 EF 렌즈를 사용할 수 있으며, EF 시네마 렌즈도 사용 가능해 한 단계 진화한 ‘EOS 무비’의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
캐논의 ‘EOS 1D C’는 풀 HD 동영상 촬영(1920 X 1080 pixels)을 지원하며 영화 촬영 및 영상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 부드러운 영상을 얻을 수 있도록 1280 X 720 픽셀로 설정했을 때는 60프레임까지 촬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EOS 1D C’는 슈퍼 35mm 크롭 기능을 지원해 기존 35mm 카메라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약 1.6배의 텔레컨버터를 사용하는 효과를 표현할 수 있다.
‘EOS 1D C’는 비압축 ‘YCC 422 8bit’ 포맷을 지원해 압축하지 않고 촬영한 영상 그대로 파일을 저장할 수 있으며 ‘HDMI Live feed’ 기능으로 품질 저하 없이 출력이 가능하다. (4K 동영상에서는 지원하지 않음) 또한 비선형(non-linear)편집에 사용하는 코덱으로 메모리 카드에 기록이 가능해 컴퓨터에서 별도의 변환 작업 없이 바로 편집할 수 있다.
캐논의 ‘EOS 1D C’는 PC를 통해 다양한 카메라 설정과 편집을 할 수 있는 ‘EOS 유틸리티’와 ‘픽쳐스타일 에디터’ 소프트웨어가 함께 제공된다. 이 두 소프트웨어를 통해 편집과 픽쳐 스타일 등록과 같은 절차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를 보면서 작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공되는 캐논이 개발한 재생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4K 동영상 등 ‘EOS 1D C’로 촬영한 결과물을 이미지 퀄리티의 손상 없이 외부 모니터로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이 재생 프로그램은 고퀄리티의 ‘캐논 로그 감마’로 촬영된 영상을 표준 비디오 감마가 적용되는 모니터로도 출력될 수 있게 만든다.
‘EOS 1D C’는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중 가장 가벼운 무게와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어 편리하게 촬영이 가능하다. 높은 기동성을 바탕으로 자동차 내부와 같이 좁은 공간에서의 촬영이 용이하다. 촬영에 사용되는 레일, 크레인 등의 주변장비도 소형화가 가능하다는 평이다.
‘EOS 1D C’의 또 다른 장점은 캐논의 플래그십 DSLR 카메라 ‘EOD 1D X’와 동등한 사진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다. ‘EOS 1D C’는 캐논이 자체 개발한 새로운 영상처리엔진 ‘DIGIC 5+’를 2개 사용한 ‘듀얼 DIGIC 5+’(Dual DIGIC 5+) 시스템을 탑재하여 이미지 처리속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초당 약 12매의 최대 화소 연속 촬영이 가능하고 상용감도 ISO 51,200의 고감도를 지원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다.
한편, ‘EOS 1D C’는 2012년 10월 중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캐논은 작년 ‘시네마 EOS 시스템’을 런칭하며 영상제작업계에 혁신을 가져왔다”며, “최초로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DSLR ‘EOS 1D C’ 역시 뛰어난 휴대성과 기술력으로 영상업계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 www.canon-ci.co.kr)이 세계 최초로 4K(4,096 x 2,160 pixels)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DSLR 카메라 ‘EOS 1D C’를 지난 13일 발표했다.
![]() EOS 1D C |
새롭게 출시하는 ‘EOS 1D C’는 DSLR 카메라 최초로 4K 동영상 촬영(4K의 촬영 시 APS-H사이즈 상당으로 크롭 된다.)을 지원한다. 기존 DSLR 카메라에서 영상 촬영 기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제품으로 영화와 텔레비젼 방송 제작을 위해 개발됐다.
그 동안 캐논은 ‘고화질’, ‘기동성’,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한 제품을 출시해 영상 업계에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신제품 ‘EOS 1D C’는 영상제작분야의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기능까지 탑재해 ‘시네마 EOS 시스템’을 완성시키는 제품이라는 평이다.
‘EOS 1D C’는 영화 촬영 감독과 전문가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으로 캐논은 이 제품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영화, 방송 제작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OS 1D C’는 24프레임까지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8비트 Motion JPEG 압축방식을 지원해 초고화질의 영상을 표현할 수 있다. ‘EOS 1D C’는 CF 카드를 카메라 내부 저장 장치로 사용하는데 이는 4K 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중 유일하다. 외부 저장 장치가 필요 없어 작업 시 이동성과 편리성을 극대화했다.
‘EOS 1D C’는 약 1,810만 화소의 풀프레임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있어 아름다운 배경 흐림 효과 표현이 가능하다. 여기에 감도 ISO 25600의 고감도 촬영에서도 노이즈가 거의 없는 깨끗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어안부터 초망원까지의 다양한 EF 렌즈를 사용할 수 있으며, EF 시네마 렌즈도 사용 가능해 한 단계 진화한 ‘EOS 무비’의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
캐논의 ‘EOS 1D C’는 풀 HD 동영상 촬영(1920 X 1080 pixels)을 지원하며 영화 촬영 및 영상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 부드러운 영상을 얻을 수 있도록 1280 X 720 픽셀로 설정했을 때는 60프레임까지 촬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EOS 1D C’는 슈퍼 35mm 크롭 기능을 지원해 기존 35mm 카메라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약 1.6배의 텔레컨버터를 사용하는 효과를 표현할 수 있다.
‘EOS 1D C’는 비압축 ‘YCC 422 8bit’ 포맷을 지원해 압축하지 않고 촬영한 영상 그대로 파일을 저장할 수 있으며 ‘HDMI Live feed’ 기능으로 품질 저하 없이 출력이 가능하다. (4K 동영상에서는 지원하지 않음) 또한 비선형(non-linear)편집에 사용하는 코덱으로 메모리 카드에 기록이 가능해 컴퓨터에서 별도의 변환 작업 없이 바로 편집할 수 있다.
캐논의 ‘EOS 1D C’는 PC를 통해 다양한 카메라 설정과 편집을 할 수 있는 ‘EOS 유틸리티’와 ‘픽쳐스타일 에디터’ 소프트웨어가 함께 제공된다. 이 두 소프트웨어를 통해 편집과 픽쳐 스타일 등록과 같은 절차들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를 보면서 작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공되는 캐논이 개발한 재생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4K 동영상 등 ‘EOS 1D C’로 촬영한 결과물을 이미지 퀄리티의 손상 없이 외부 모니터로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이 재생 프로그램은 고퀄리티의 ‘캐논 로그 감마’로 촬영된 영상을 표준 비디오 감마가 적용되는 모니터로도 출력될 수 있게 만든다.
‘EOS 1D C’는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중 가장 가벼운 무게와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어 편리하게 촬영이 가능하다. 높은 기동성을 바탕으로 자동차 내부와 같이 좁은 공간에서의 촬영이 용이하다. 촬영에 사용되는 레일, 크레인 등의 주변장비도 소형화가 가능하다는 평이다.
‘EOS 1D C’의 또 다른 장점은 캐논의 플래그십 DSLR 카메라 ‘EOD 1D X’와 동등한 사진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다. ‘EOS 1D C’는 캐논이 자체 개발한 새로운 영상처리엔진 ‘DIGIC 5+’를 2개 사용한 ‘듀얼 DIGIC 5+’(Dual DIGIC 5+) 시스템을 탑재하여 이미지 처리속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초당 약 12매의 최대 화소 연속 촬영이 가능하고 상용감도 ISO 51,200의 고감도를 지원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다.
한편, ‘EOS 1D C’는 2012년 10월 중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캐논은 작년 ‘시네마 EOS 시스템’을 런칭하며 영상제작업계에 혁신을 가져왔다”며, “최초로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DSLR ‘EOS 1D C’ 역시 뛰어난 휴대성과 기술력으로 영상업계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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