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오자키 뉴 아이패드 케이스
2012.04.20 14:58브레인박스
‘애플’의 태블릿 PC인 ‘뉴 아이패드’의 한국 출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뉴 아이패드’는 기존 ‘아이패드2’ 보다 4배 많은 화소의 디스플레이와 쿼드 코어 그래픽 성능의 새로운 A5X 프로세서를 탑재해 더욱 선명해진 화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뉴 아이패드’는 와이파이 전용 모델과 LTE?와이파이 겸용 모델 두 가지인데 LTE 버전의 경우 국내에서는 주파수 문제로 3G로만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기존의 3G에 비해 훨씬 빠른 속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4월 20일에 한국에 공식적으로 출시를 앞둔 ‘뉴 아이패드’는 ‘SK텔레콤’과 ‘KT’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뉴 아이패드’의 국내 출시 전부터 보다 향상된 기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한 ‘뉴 아이패드’용 케이스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자유롭게(Be Free), 다르게(Be Different), 즐겁게(Be Fun) 해보자”라는 메시지로 독특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에 실용성을 겸비한 액세서리 브랜드 ‘오자키(OZAKI)’에서도 발 빠르게 ‘뉴 아이패드’를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케이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오자키 슬림 와이(iCoat-Slim-Y)’ 케이스는 ‘뉴 아이패드’를 완벽하게 보호하면서도 사용자의 모든 목적에 꼭 맞도록 디자인 되었다. 자동 온/오프 스마트 커버 기능뿐만이 아니라 Y자 형태로 접어서 가로, 세로 다양한 각도로 조절하여 안정된 스탠드 기능을 제공한다. 사피아노 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세련된 컬러의 사용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뽐낸다. ‘오자키 슬림 와이’ 케이스의 기본적인 기능에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를 더해 ‘오자키 슬림 와이 플러스(iCoat-Slim-Y+)’ 케이스는 나만의 유니크한 제품을 찾는 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각 색상 별로 모두 다른 패턴의 사용으로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여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다. 탈부착 가능한 스타일러스 펜이 내장되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고, 정면, 측면 모두 슬림한 디자인으로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다. ‘오자키’만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인정 받아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영광의 작품을 ‘뉴 아이패드’와 함께 만나보자. ‘오자키 슬림 와이 플러스’ 케이스는 ‘뉴 아이패드’를 더욱 유용하게 활용하기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오자키’의 또 다른 ‘뉴 아이패드’ 케이스 ‘노트북 플러스(iCoat-Notebook+)’ 케이스는 패셔너블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의 사용으로 아이패드를 먼지와 스크래치, 외부손상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접이식 폴리오 케이스이다. 180도 위아래 회전이 가능하며 탈부착이 가능한 스타일러스 터치펜이 내장되어 잃어버릴 염려 없이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는 옐로우, 레드, 브라운, 블랙의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애플 사용자에게 보다 뛰어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스위치이지’도 ‘뉴 아이패드’를 위해 더욱 향상된 기능으로 업그레이드 된 캔버스(CANVAS) 케이스를 발매하였다. ‘뉴 캔버스’ 케이스는 이전 시리즈의 우수함을 이어받아 특수 방수 기능, 충격 흡수 기능, 부드러우면서도 우수한 그립감과 긁힘 방지를 위한 외관의 무광 마감 처리 등의 기술이 적용 되었다. 내부는 아이패드를 떨어뜨릴 경우에도 2차적인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폴리카보네이트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내부 안감은 특수패턴이 적용된 극세사를 사용하여 아이패드를 더욱 완벽하고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게 도와준다. 캔버스 케이스는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각도로 사용이 가능하며 스탠드 조립은 빠르고 간편하여 커버를 뒤집어서 홈에 끼우기만 하면 견고하게 스탠드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360도 회전 가능한 커버를 통해 버스나 기차와 같은 좁은 공간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아이패드 사용을 중지할 때는 커버를 다시 덮고 버튼을 잠그기만 하면 되는 온/오프 자동 슬립모드 기능이 지원되어 에너지를 절약에도 한 몫을 하는 똑똑한 케이스이다. ‘뉴 아이패드’가 나오기만을 손 꼽아 기다리던 이들 못지 않게, ‘뉴 아이패드’를 위한 케이스 구매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누가 먼저 차지하느냐에 따라 앞선 감각을 누구보다 빨리 자랑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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