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성 '블빠' 다 모였다, 블리즈컨 2016 현장스케치
2016.11.05 18:25 블리즈컨 특별취재팀
블리자드의 대표 게임쇼 '블리즈컨 2016'이 드디어 막을 올렸다. 올해 블리즈컨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동안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현장에서는 '오버워치' 신규 영웅 '솜브라', '하스스톤' 새 확장팩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 '디아블로 3' 신규 직업 '강령술사'를 비롯해 블리자드 게임에 대한 다양한 소식이 전해졌다


▲ 어제는 한산했는데 오늘은 사뭇 분위기가 다르다

▲ 위에서 찍으니 얼마나 사람이 많은지 한눈에 들어온다


▲ 이 정도면 너무 많아서 무서울 정도다


▲ 결국 본래 시간보다 1시간 정도 빨리 입장이 시작됐다

▲ 문이 열리자마자 달리는 팬들

▲ 어디가나 했더니 자리 잡으러 그렇게 급하게 가던 것이었다

▲ 빨리 열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 블리즈컨 첫 순서는 개막식이다

[관련기사]
블리자드의 대표 게임쇼 '블리즈컨 2016'이 드디어 막을 올렸다. 올해 블리즈컨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동안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현장에서는 '오버워치' 신규 영웅 '솜브라', '하스스톤' 새 확장팩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 '디아블로 3' 신규 직업 '강령술사'를 비롯해 블리자드 게임에 대한 다양한 소식이 전해졌다. 여기에 현장에 방문하면 각 게임에 추가될 새 콘텐츠를 미리 해볼 수 있다. 이러한 자리에 '블빠'라면 빠질 수 없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많은 팬들은 각자의 방식대로 블리즈컨을 즐겼다. 게임메카는 블리즈컨 2016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블리즈컨이 열리는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

▲ 어제는 한산했는데 오늘은 사뭇 분위기가 다르다

▲ 위에서 찍으니 얼마나 사람이 많은지 한눈에 들어온다


▲ 이 정도면 너무 많아서 무서울 정도다


▲ 결국 본래 시간보다 1시간 정도 빨리 입장이 시작됐다

▲ 문이 열리자마자 달리는 팬들

▲ 어디가나 했더니 자리 잡으러 그렇게 급하게 가던 것이었다

▲ 빨리 열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 블리즈컨 첫 순서는 개막식이다
특히 여기서 신규 정보가 모두 공개되니 놓쳐서는 안 된다


▲ 개막식도 방문자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 드디어 시작된 개막식, 이번에도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기조연설을 맡았다



▲ 게임과 e스포츠에 대한 주요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 블리자드 제작진의 강연도 뒤를 이었다

▲ 그리고 블리자드와의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 개막식도 방문자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 드디어 시작된 개막식, 이번에도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기조연설을 맡았다



▲ 게임과 e스포츠에 대한 주요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 블리자드 제작진의 강연도 뒤를 이었다

▲ 그리고 블리자드와의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구글 딥마인드의 오리온 비얄스 연구원도 깜짝 방문했다

▲ 그리고 크기로 압도하는 이 남자

▲ 카메라를 절로 부르는 '라인하르트' 실물 코스프레

▲ 나랑 같이 화물 밀 사람?

▲ 개막식 현장에서도 코스프레를 한 참가자를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 블리즈컨의 진정한 꽃은 코스프레가 아니던가



▲ 개막식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행사가 진행되자
곳곳에서 코스프레를 한 참가자를 만나볼 수 있었다


▲ 깜짝 상황극!



▲ 팀을 이뤄 코스프레에 참여한 팬들도 많았다


▲ 먼 곳을 응시하는 '솔저:76'과 '겐지'

▲ 그리고 뭔가 수상한 커플



▲ 평소에 입지 못하는 과감한 옷도 입어볼 수 있다


▲ 플래시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도 필요하다

▲ 디테일이 남다른 '일리단'

▲ 그리고 원본(?) 일리단도 블리즈컨 현장을 찾았다


▲ 대표 캐릭터를 본 딴 대형 구조물이 곳곳에 설치됐다


▲ '호드'와 '얼라이언스' 바이크도 블리즈컨 행사장 한 켠을 장식했다

▲ 거대 '트레이서'와 한 컷

▲ 게임쇼의 메인, 게임을 빼놓을 수 없다

▲ 그리고 크기로 압도하는 이 남자

▲ 카메라를 절로 부르는 '라인하르트' 실물 코스프레

▲ 나랑 같이 화물 밀 사람?

▲ 개막식 현장에서도 코스프레를 한 참가자를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 블리즈컨의 진정한 꽃은 코스프레가 아니던가



▲ 개막식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행사가 진행되자
곳곳에서 코스프레를 한 참가자를 만나볼 수 있었다


▲ 깜짝 상황극!



▲ 팀을 이뤄 코스프레에 참여한 팬들도 많았다


▲ 먼 곳을 응시하는 '솔저:76'과 '겐지'

▲ 그리고 뭔가 수상한 커플



▲ 평소에 입지 못하는 과감한 옷도 입어볼 수 있다


▲ 플래시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도 필요하다

▲ 디테일이 남다른 '일리단'

▲ 그리고 원본(?) 일리단도 블리즈컨 현장을 찾았다


▲ 대표 캐릭터를 본 딴 대형 구조물이 곳곳에 설치됐다


▲ '호드'와 '얼라이언스' 바이크도 블리즈컨 행사장 한 켠을 장식했다

▲ 거대 '트레이서'와 한 컷

▲ 게임쇼의 메인, 게임을 빼놓을 수 없다
'트레이서'가 지키고 있는 오버워치 부스

▲ 아무래도 '솜브라'가 궁금한 유저들이 대거 '오버워치' 부스에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 '디아블로 3'의 '네크로맨서'는 어떨까?

▲ 진지하게 시연 중인 참가자들

▲ '디아블로 3'는 시연줄이 긴 게임 중 하나였다


▲ 같은 게임이라도 블리즈컨에서 하면 맛이 다르다

▲ 참가자를 위한 자유 낙서판

▲ 이미 팬들이 남긴 다양한 글귀로 낙서판이 빽빽하게 찼다

▲ 이 거대한 벽 뒤에는

▲ '오버워치' 경기장이 숨어 있다

▲ 아무래도 '솜브라'가 궁금한 유저들이 대거 '오버워치' 부스에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 '디아블로 3'의 '네크로맨서'는 어떨까?

▲ 진지하게 시연 중인 참가자들

▲ '디아블로 3'는 시연줄이 긴 게임 중 하나였다


▲ 같은 게임이라도 블리즈컨에서 하면 맛이 다르다

▲ 참가자를 위한 자유 낙서판

▲ 이미 팬들이 남긴 다양한 글귀로 낙서판이 빽빽하게 찼다

▲ 이 거대한 벽 뒤에는

▲ '오버워치' 경기장이 숨어 있다

▲ 경기 부스부터 모니터 배치까지 설계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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