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SNK PLAYMORE와 캐릭터 라이선스 계약
2012.04.30 14:06김소라 기자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www.lostsaga.com)가 금일 일본의 유명 게임 개발사인 ‘SNK PLAYMORE’와 캐릭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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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에 따라, 이용자들은 ‘SNK PLAYMORE’의 대표작인 더 킹 오브 파이터즈와 사무라이 스피리츠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로스트사가 세상 속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는 1994년 처음 소개된 이후 수 많은 후속작이 개발되며 꾸준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팀 대전 격투 게임이며, ▲최초의 칼을 무기로 한 격투 게임으로 잘 알려진 사무라이 스피리츠는 개성 넘치는 다수의 캐릭터들과 타격감 넘치는 액션으로 뛰어난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
로스트사가는 3일(목) 실시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의 인기 캐릭터인 ‘이오리’를 가장 먼저 이용자들에게 선보이며, 이후 꼼꼼한 기획 및 제작 과정을 거쳐 다른 캐릭터들 역시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SNK PLAYMORE의 키무라 사업 총괄은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수많은 캐릭터를 제작해오면서 쌓은 훌륭한 실력을 갖추고 있기에 흔쾌히 계약에 임할 수 있었다”며, “원작의 명성에 걸 맞는 멋진 용병으로 완성시켜 주시리라 믿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오엔터테인먼트 최용락 실장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이오리와 프리스트, 홍길동 등이 함께 전투를 벌이는 재미난 모습이 펼쳐지게 됐다”며, “국내를 시작으로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 로스트사가 팬들에게도 용병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로스트사가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서비스 3주년을 맞은 로스트사가는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게임, 영화 등 유명 IP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야뇌 백동수’, ‘프리스트’, ‘라그나’ 등 수 많은 용병들을 선보임으로써,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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