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계보 잇는 후속작, '리니지 이터널' 30일 첫 테스트
2016.11.10 14:58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엔씨소프트가 오는 11월 30일, MMORPG ‘리니지 이터널’ 첫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리니지 이터널’은 엔씨소프트 대표 IP ‘리니지’를 기반으로 개발된 최신작이다. 핵앤슬래쉬 액션을 강조한 MMORPG를 표방하며, 마우스를 드래그하면 기술이 나가는 등 새로운 조작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는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앞서 11월 10일부터 20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한다


▲ '리니지 이터널'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오는 11월 30일(수), MMORPG ‘리니지 이터널’ 첫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리니지 이터널’은 엔씨소프트 대표 IP ‘리니지’를 기반으로 개발된 최신작이다. 핵앤슬래쉬 액션을 강조한 MMORPG를 표방하며, 마우스를 드래그하면 기술이 나가는 등 새로운 조작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는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앞서 11월 10일부터 20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유저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테스터 당첨 결과는 24일 발표된다.
테스터 모집과 함께, ‘리니지 이터널’ 공식 웹사이트도 열려 게임 세계관, 스토리, 캐릭터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후 11월 14일에는 아직 선보인 적 없는 미공개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이성구 라이브퍼블리싱 총괄은 “’리니지 이터널’은 대작 MMORPG를 제작해온 엔씨소프트의 노하우와 고민을 담아낸 ‘리니지’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리니지 이터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6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7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8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9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10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많이 본 뉴스
-
1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2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3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4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5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6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7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8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
9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
10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