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미팅에 집중, NHN엔터테인먼트 지스타 B2B 참가
2016.11.11 11:0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11일 '지스타 2016' B2B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지스타 B2B에 20부스 규모 '한게임' 관과 자사의 게임 비즈니스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 '토스트' 관을 선보인다. '한게임' 관은 NHN엔터테인머트의 게임 브랜드 '한게임' 로고를 부스 디자인에 반영했다

▲ NHN엔터테인먼트 지스타 2016 B2B 부스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 NHN엔터테인먼트 지스타 2016 B2B 부스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11일 '지스타 2016' B2B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지스타 B2B에 20부스 규모 '한게임' 관과 자사의 게임 비즈니스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 '토스트' 관을 선보인다.
'한게임' 관은 NHN엔터테인머트의 게임 브랜드 '한게임' 로고를 부스 디자인에 반영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한게임'을 온라인게임을 넘어 모바일게임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게임 브랜드로 탈바꿈하고자 2015년 말부터 지난 5월까지 BI 리뉴얼을 진행한 바 있다.
'한게임' 관에는 비즈니스 상담을 위한 5개 미팅룸이 마련돼 있다. 한국을 포함한 일본, 미국, 싱가포르, 태국, 대만, 중국 등 NHN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지사 인력 50여 명이 국내 게임 개발사의 해외 진출과 해외 게임의 국내 서비스를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게임 소싱 및 투자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서 '토스트' 관은 NHN엔터테인먼트의 토스트 클라우드 소개와 함께 비즈니스 협업 도구 '토스트 두레이'와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토스트 빌'도 최초로 공개한다.
특히 토스트 클라우드는 자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TCC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NHN엔터테인먼트 게임 운영 노하우가 집약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있어 중소 개발사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NHN엔터테인먼트는 게임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14년부터 매년 게임인재단의 '힘내라! 게임인상(게임인상)'에 선정된 게임에 토스트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와 기술 컨설팅을 무료 지원하고 있다. 이번 지스타 기간에도 '토스트' 관을 방문, 상담을 진행하는 개발사에게 토스트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6개월 무료 이용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NHN엔터테인먼트의 부스는 B2B관(벡스코 제 2전시장) 3층에 자리잡을 예정이며, 입구 앞 넥슨과 스마일게이트, 게임빌 등 주요기업의 부스가 모여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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