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2'부터 '스타워즈'까지, 넷마블 지스타 2016 상세 정보
2016.11.14 15:26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쇼 ‘지스타 2016’ 참가 슬로건과 출품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넷마블은 ‘엔조이 모바일 지스타: 2017 넷마블 모바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리니지 2 레볼루션’을 필두로 ‘펜타스톰(가칭)’, ‘스타워즈’ IP 신작 3종 등 여러 신작을 선보인다

▲ 넷마블 지스타 2016 부스 조감도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 넷마블 지스타 2016 부스 조감도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관련기사]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17일(목)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쇼 ‘지스타 2016’ 참가 슬로건과 출품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넷마블은 ‘엔조이 모바일 지스타: 2017 넷마블 모바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리니지 2 레볼루션’을 필두로 ‘펜타스톰(가칭)’, ‘스타워즈’ IP 신작 3종 등 여러 신작을 선보인다.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인기 MMORPG ‘리니지 2’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으로 고품질 그래픽으로 제작된 광대한 오픈월드에서 퀘스트, 레이드 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연에서는 최대 60명의 유저가 함께 벌이는 대규모 전투 ‘요새전’도 체험해볼 수 있다.
올해 지스타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펜타스톰(가칭)’과 ‘스타워즈’ IP 신작 또한 현장에서 직접 플레이 가능하다. ‘펜타스톰’은 개성 강한 영웅이 등장하는 실시간 5:5 AOS이며, ‘스타워즈’ 신작은 유저가 반란군 또는 은하제국 중 한 곳에 소속돼 적과 전투하는 실시간 대전게임이다.
총 100부스 규모의 B2C 전시관에는 약 250여 시연대가 마련되며, 대형 LED 스크린과 오픈형 무대를 통해 참관객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외에도 전시관 내 방송 부스를 마련해 각 게임 별로 실시간 대전 중계를 진행하고, 현장 즉석 이벤트, 모바일 이벤트, 쿠폰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연다.
야외 부스에는 기존 인기작 ‘모두의마블’과 ‘세븐나이츠’ 포토존, 코스프레, 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갖춰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모바일 게임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유저들에게도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모바일로 참여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를 슬로건에 담았다”고 전했다.
넷마블 지스타 2016 부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특별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르면 넷마블은 ‘엔조이 모바일 지스타: 2017 넷마블 모바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리니지 2 레볼루션’을 필두로 ‘펜타스톰(가칭)’, ‘스타워즈’ IP 신작 3종 등 여러 신작을 선보인다.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인기 MMORPG ‘리니지 2’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으로 고품질 그래픽으로 제작된 광대한 오픈월드에서 퀘스트, 레이드 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연에서는 최대 60명의 유저가 함께 벌이는 대규모 전투 ‘요새전’도 체험해볼 수 있다.
올해 지스타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펜타스톰(가칭)’과 ‘스타워즈’ IP 신작 또한 현장에서 직접 플레이 가능하다. ‘펜타스톰’은 개성 강한 영웅이 등장하는 실시간 5:5 AOS이며, ‘스타워즈’ 신작은 유저가 반란군 또는 은하제국 중 한 곳에 소속돼 적과 전투하는 실시간 대전게임이다.
총 100부스 규모의 B2C 전시관에는 약 250여 시연대가 마련되며, 대형 LED 스크린과 오픈형 무대를 통해 참관객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외에도 전시관 내 방송 부스를 마련해 각 게임 별로 실시간 대전 중계를 진행하고, 현장 즉석 이벤트, 모바일 이벤트, 쿠폰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연다.
야외 부스에는 기존 인기작 ‘모두의마블’과 ‘세븐나이츠’ 포토존, 코스프레, 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갖춰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모바일 게임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유저들에게도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모바일로 참여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를 슬로건에 담았다”고 전했다.
넷마블 지스타 2016 부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특별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5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6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7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8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9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10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4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7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8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9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