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코리아, 10초면 끝나는 휴대용 스캐너 출시
2012.05.17 11:15브레인박스
글로벌 IT 브랜드 벤큐코리아(지사장 소윤석)가 컴퓨터 없이도 빠르게 사진이나 문서를 디지털 이미지로 변환하여 저장할 수 있는 휴대용 스캐너 CP100을 출시한다. 이에 따라, 지난해 출시된 소형 스캐너 CP70과 함께 보다 강화된 휴대용 스캐너 라인업이 구성된다. 벤큐 CP100은 드라이버 설치나 스캔 프로그램 구동 등의 과정이 없다. 메모리 카드가 삽입된 CP100의 전원을 켜고 원본을 넣기만 하면 메모리 카드에 스캔 파일이 저장된다. 스캔 과정에 소요되는 시간은 단 10초로, 많은 서류를 스캔해야 할 때에 매우 높은 활용도를 보여준다. 또, 가장 보편적인 문서 크기인 A4(210 x 297 mm) 사이즈의 서류를 스캔할 수 있다. 때문에 대형 복합기나 평판 스캐너를 설치할 공간 마련이 어려운 소호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벤큐 CP100이 지원하는 스캔 해상도는 300dpi와 600dpi 등 두가지이다. 때문에 스캔의 목적에 따라 사용자가 선택 사용할 수 있다. 기본 해상도는 300dpi로 설정되어 있으며, 전원 버튼을 한 번 더 눌러주면 600dpi로 변경된다. 설정된 해상도는 전원 버튼 옆 작은 LED의 색상으로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녹색의 LED 불빛은 300dpi를, 주황색은 600dpi를 표시한다. 벤큐 CP100은 휴대성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작은 여성용 가방에도 들어갈 정도로 슬림한 디자인에 400그램이 채 되지 않는 초경량을 자랑한다. 특히 PC가 없어도 스캔이 가능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계약서 등의 중요 문서를 외부에서 스캔하여 다른 이에게 전달 혹은 보관하여야 할 때에 아주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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