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에서 PS VR용 '화이트데이' 첫선, 신규 정보 공개한다
2016.11.15 13:07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로이게임즈가 오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6’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 부스에서 ‘화이트데이’ 스테이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18일 1회, 20일 2회, 총 3회 진행되는 ‘화이트데이’ 스테이지 이벤트는 개발자가 직접 무대 위에 올라서 게임 소개와 PS4를 경품으로 한 다양한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 '화이트데이'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로이게임즈)
로이게임즈가 오는 17일(목)부터 11월 20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6’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 부스에서 ‘화이트데이’ 스테이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18일 1회, 20일 2회, 총 3회 진행되는 ‘화이트데이’ 스테이지 이벤트는 개발자가 직접 무대 위에 올라서 게임 소개와 PS4를 경품으로 한 다양한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스테이지에서는 ‘화이트데이’에 대한 미공개 정보는 물론, 시리즈를 사랑해준 팬이라면 주목할만한 정보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스테이지 이벤트 외에도, 로이게임즈는 PS VR용으로 개발 중인 ‘화이트데이: 스완송’ 시연 버전을 이번 ‘지스타 2016’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화이트데이: 스완송’ 시연 버전은 게임 일부 내용을 담고 있으며, 가상현실 속에서 실감나게 구현한 ‘밤의 학교’를 충분히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연 이후 간단한 설문조사를 응한 관람객에게는 ‘화이트데이’에 등장하는 오싹한 ‘머리 귀신’이 그려진 ‘야광 귀신 티셔츠’를 선물할 예정이다.

▲ '화이트데이' 티셔츠 이미지 (사진제공: 로이게임즈)
‘화이트데이: 스완송’은 PS VR용으로 개발중인 풀 3D 공포 게임으로, 2001년 출시된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 이후 15년 만에 선보이는 후속작이다. 특히 전작의 6년 전 이야기를 차세대 가상현실 플랫폼에 맞춰 한층 더 실감나게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다양한 여성 캐릭터들과 교감하며, 기존 공포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던 재미 요소도 선사한다.
‘화이트데이’ 스테이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바로가기)에서 추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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