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노트 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이드 실시
2012.05.22 11:10김소라 기자
삼성전자(대표 최지성 www.samsung.com/sec)가 국내에서 갤럭시노트 \'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
삼성전자(대표 최지성 www.samsung.com/sec)가 국내에서 갤럭시노트 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이드를 시작한다.
삼성전자는 최신 안드로이드 플랫폼인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와 함께 S노트(S Note) 등 다양한 갤럭시노트 특화 기능을 추가 제공하는 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이드를 2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가장 눈에 띄는 S노트는 필기노트, 여행기, 요리법, 회의록 등 다양한 템플릿을 기본 지원하며, 복잡한 수식, 기호, 도형을 S펜으로 필기하면 자동으로 보정해줘 더욱 쉽고 편리하게 손글씨 입력이 가능하다.
또한 S펜을 활용한 손글씨, 동영상, 사진, 배경음악, 음성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이용해 카드나 편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마이 스토리 앱도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신규 위젯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이 강화된 S메모, S펜이 화면 가까이 접근하면 펜의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 잔여 배터리량을 숫자로 표시해주는 기능이 제공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노트 사용자들에게 더욱 특별한 감성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신제품 개발 수준의 시간과 자원을 투자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고객 만족 서비스로 차별화된 스마트기기 사용 편의성과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갤럭시노트 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이드는 삼성전자 휴대폰 관리 프로그램인 키스(Kies)를 이용하거나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진행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는 출시 5개월만인 지난 4월 기준으로 국내 200만대 판매 돌파로 국내 LTE폰 시장에서 최단기간 최다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LTE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2012 런던올림픽 공식파트너사인 삼성전자는 공식 홍보대사인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갤럭시노트를 활용한 흥미로운 동영상을 공개했다.
SNS를 통해 공개된 동영상에서 베컴은 현란한 축구 실력으로 다양한 크기의 드럼에 공을 맞춰 베토벤 교향곡 환희의 송가를 연주한다. 이를 위해 갤럭시노트의 큰 화면과 S펜을 활용해 킥의 계획을 세우고 연주 후 해당 사진에 S펜으로 설명을 덧붙여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삼성전자는 최신 안드로이드 플랫폼인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와 함께 S노트(S Note) 등 다양한 갤럭시노트 특화 기능을 추가 제공하는 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이드를 2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가장 눈에 띄는 S노트는 필기노트, 여행기, 요리법, 회의록 등 다양한 템플릿을 기본 지원하며, 복잡한 수식, 기호, 도형을 S펜으로 필기하면 자동으로 보정해줘 더욱 쉽고 편리하게 손글씨 입력이 가능하다.
또한 S펜을 활용한 손글씨, 동영상, 사진, 배경음악, 음성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이용해 카드나 편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마이 스토리 앱도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신규 위젯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이 강화된 S메모, S펜이 화면 가까이 접근하면 펜의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 잔여 배터리량을 숫자로 표시해주는 기능이 제공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노트 사용자들에게 더욱 특별한 감성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신제품 개발 수준의 시간과 자원을 투자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고객 만족 서비스로 차별화된 스마트기기 사용 편의성과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갤럭시노트 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이드는 삼성전자 휴대폰 관리 프로그램인 키스(Kies)를 이용하거나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진행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는 출시 5개월만인 지난 4월 기준으로 국내 200만대 판매 돌파로 국내 LTE폰 시장에서 최단기간 최다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LTE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2012 런던올림픽 공식파트너사인 삼성전자는 공식 홍보대사인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갤럭시노트를 활용한 흥미로운 동영상을 공개했다.
SNS를 통해 공개된 동영상에서 베컴은 현란한 축구 실력으로 다양한 크기의 드럼에 공을 맞춰 베토벤 교향곡 환희의 송가를 연주한다. 이를 위해 갤럭시노트의 큰 화면과 S펜을 활용해 킥의 계획을 세우고 연주 후 해당 사진에 S펜으로 설명을 덧붙여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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