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머리띠 하나면 누구나 나뭇잎 닌자, 반다이남코 부스
2016.11.17 16:52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반다이남코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캐릭터다. ‘건담’이나 ‘아이돌 마스터’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판권을 보유하고 있고, 이를 활용한 게임도 활발하게 내놓기 때문이다. 또한 올해에는 한국어화 타이틀의 물꼬를 트는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페스타 봉화현란’, ‘아이돌 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 ‘소드 아트 온라인: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등 수많은 게임이 한국어화 발매돼 ‘덕심’을 자극했다








▲ 게임메카 최고 미남 김영훈 기자가 '그림자분신술'을 사용했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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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남코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캐릭터다. ‘건담’이나 ‘아이돌 마스터’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판권을 보유하고 있고, 이를 활용한 게임도 활발하게 내놓기 때문이다. 또한 올해에는 한국어화 타이틀의 물꼬를 트는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페스타 봉화현란’, ‘아이돌 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 ‘소드 아트 온라인: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등 수많은 게임이 한국어화 발매돼 ‘덕심’을 자극했다.
반다이남코는 처음으로 참가한 ‘지스타 2016’에서도 그 장점을 십분 발휘했다. ‘나루토’, ‘원피스’, ‘드래곤볼’ 같은 대표 IP를 앞세워 콘솔과 모바일 라인업을 충실히 채웠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국내 콘솔 시장을 꽉 쥐고 있는 소니 옆에서도 반다이남코 부스의 존재감은 상당했다. 어떤 비결이 있는지, ‘지스타 2016’ 현장에서 반다이남코를 찾아봤다.

▲ '지스타 2016' 반다이남코 부스

▲ 캐릭터가 그려진 팜플렛도 GET!

▲ '철권 7', '나루티밋 스톰 4', 'SD건담 G 제네레이션 제네시스' 등 콘솔 시연대가 가득

▲ 기자보다 '철권' 고수셔서 잠시 마음이 꺾일 뻔

▲ '나루토' 신작 모바일게임인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블레이징'

▲ 시연에 참가하는 관람객도 많았다

▲ 이거 하나면 우리 모두 어엿한 '나뭇잎 닌자'

▲ 게임메카 최고 미남 김영훈 기자가 '그림자분신술'을 사용했다 (진심)

▲ '건담 얼티밋컴뱃' 시연대에는 어여쁜 '지구 연방' 누님이

▲ 제보를 받고 '지온 공국 누님'도 잊지 않고 찍었다!

▲ 반다이남코하면 역시 건담

▲ 이곳이 지스타 꿈의 굿즈샵인가요?

▲ 피규어부터...

▲ 건담 프라모델까지! '덕질'하고 가시라

▲ 야매로! 이런 유혹은 모 야매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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