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가문 골육상쟁의 역사, ‘철권 7’ 신규 영상 공개
2016.11.21 17:05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PC 및 콘솔 출시를 앞둔 ‘철권 7’ 신규 영상이 공개됐다. ‘미시마’ 가문의 이야기를 끝맺는 작품답게 그간 이어진 골육상쟁의 역사가 간결하게 담겼다.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개최를 맞아 ‘철권 7: 페이티드 레트리뷰션’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는 유럽 게임포럼 게임레이더가 주최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최고의 게임을 선정한다
▲ '철권 7'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 '철권 7' 신규 영상 주요 장면들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 '철권 7'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관련기사]
PC 및 콘솔 출시를 앞둔 ‘철권 7’ 신규 영상이 공개됐다. ‘미시마’ 가문의 이야기를 끝맺는 작품답게 그간 이어진 골육상쟁의 역사가 간결하게 담겼다.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금),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개최를 맞아 ‘철권 7: 페이티드 레트리뷰션’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는 유럽 게임포럼 게임레이더(GamesRadar)가 주최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최고의 게임을 선정한다.
영상은 부자지간이자 철천지원수 ‘미시마 헤이하치’와 ‘미시마 카즈야’의 오랜 갈등을 비춘다. 이들이 등장하는 역대 ‘철권’ 시리즈의 시네마틱 트레일러가 순차적으로 나열되는 한편, ‘철권 7’ 플레이 영상이 교차 편집돼 역동적인 느낌을 준다. 영상 제목 또한 ‘너의 이야기, 너의 싸움(Your story, your fight)로 게임의 서사성과 박력을 함께 강조했다.
‘철권 7’은 1편 이후 22년간 이어진 ‘미시마’ 가문의 잔혹사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알려져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헤이하치’의 아내 ‘미시마 카즈미’가 부활하고, 경쟁작 ‘스트리트 파이터’의 상징 ‘고우키’가 참전하는 등 파격적인 캐릭터 라인업도 볼거리다. 앞서 2015년 일본 현지에서 아케이드 가동을 개시했으며 2017년 초 PC와 PS4, Xbox One로도 발매 예정이다.
다만 아쉽게도 ‘철권 7’은 21일 현재,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에서 아무런 상도 받지 못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금),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개최를 맞아 ‘철권 7: 페이티드 레트리뷰션’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는 유럽 게임포럼 게임레이더(GamesRadar)가 주최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다양한 부문에서 최고의 게임을 선정한다.
영상은 부자지간이자 철천지원수 ‘미시마 헤이하치’와 ‘미시마 카즈야’의 오랜 갈등을 비춘다. 이들이 등장하는 역대 ‘철권’ 시리즈의 시네마틱 트레일러가 순차적으로 나열되는 한편, ‘철권 7’ 플레이 영상이 교차 편집돼 역동적인 느낌을 준다. 영상 제목 또한 ‘너의 이야기, 너의 싸움(Your story, your fight)로 게임의 서사성과 박력을 함께 강조했다.
‘철권 7’은 1편 이후 22년간 이어진 ‘미시마’ 가문의 잔혹사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알려져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헤이하치’의 아내 ‘미시마 카즈미’가 부활하고, 경쟁작 ‘스트리트 파이터’의 상징 ‘고우키’가 참전하는 등 파격적인 캐릭터 라인업도 볼거리다. 앞서 2015년 일본 현지에서 아케이드 가동을 개시했으며 2017년 초 PC와 PS4, Xbox One로도 발매 예정이다.
다만 아쉽게도 ‘철권 7’은 21일 현재,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에서 아무런 상도 받지 못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철권 7' 신규 영상 주요 장면들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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