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으로 쓸 수 있는 모니터 등장
2012.06.01 12:24정소라
보조 모니터는 물론 차량용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니터가 나왔다. 모니터 전문업체 아
치바코리
제목 없음
보조 모니터는 물론 차량용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니터가 나왔다. 모니터 전문업체 아치바코리아가 선보인 M9이다.
M9은
최신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화면을 고해상도로 바로 보여주는 MHL기능을 지니고 있다.
영화나 인터넷 화면, 게임 등을 큰 화면 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니터 크기는
9.7인치로 듀얼모니터, 메신저, 실시간 주식체크, 게임, 휴대용 동영상, 네비게이션
용도로 적합하다.
M9은 광시야각을 자랑하는 국산 IPS LED패널을 달아 어느
각도에서도 보아도 색 왜곡이 없다. 서브모니터로서 적합한 1024 x 768의 HD해상도를 지원한다.
또 고음질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해 스피를 따로 달지 않아도 된다.
M9 모니터는 MHL 이외에도 HDMI, 사운드입출력,
비디오 입력 단자 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갖췄다. 별도로 제공되는 흡착식 거치대는
360도 회전이 자유로워 차량 전면에 거치해 둘 수 있다.
자체 내장된 액자형
스탠드는 책상위에서 서브모니터나 전자액자로 사용할 때 좋다. 번들로는 MHL케이블,
USB전원, USB전원 어댑터, 차량용 USB시거잭, AV케이블이 제공된다.
후속모델
M7은 7인치에 모델로, 오는 6월 15일에 판매될 예정이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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