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타메디칼, 레이저 피부미용시술 클리어 앤 브릴리언트 출시
2012.06.07 13:36김소라 기자
세계적인 미용의료기기 업체 솔타메디칼은 2~30대의 피부 노화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새로운 레이저
피부가 처지고, 칙칙해지는 증상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반드시 겪게 되는 일. 하지만 피부에 관심을 가지고 20대부터 꾸준히 관리한다면, 젊은 피부를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다. 클리어 앤 브릴리언트는 20대의 피부를 미리 관리해, 생기 있고 매끄러운 피부를 4~50대까지 꾸준히 유지해 주는 뛰어난 레이저 시술이라는 평가다.
세계적인 미용의료기기 업체 솔타메디칼은 2~30대의 피부 노화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새로운 레이저 피부미용치료 기기인 클리어 앤 브릴리언트(Clear + Brilliant)를 국내 병의원을 통해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클리어 앤 브릴리언트는 식품의약청의 허가를 획득한 프락셔널 리서페이싱 시술이다.
![]() 클리어 앤 브릴리언트 |
피부가 처지고, 칙칙해지는 증상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반드시 겪게 되는 일. 하지만 피부에 관심을 가지고 20대부터 꾸준히 관리한다면, 젊은 피부를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다. 클리어 앤 브릴리언트는 20대의 피부를 미리 관리해, 생기 있고 매끄러운 피부를 4~50대까지 꾸준히 유지해 주는 뛰어난 레이저 시술이라는 평가다.
실제로 클리어 앤 브릴리언트를 사용 중인 홍콩 레이저 및 피부과 센터의 헨리 챈 박사(Dr. Henry Chan)는 “클리어 앤 브릴리언트는 젊은 나이대의 환자들이 원하는 피부 손상 예방과 건강한 피부 유지를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다”며, “피부 톤과 피부 결 개선을 통해 더 젊고, 더 건강한 피부를 얻을 수 있어 환자뿐 아니라 시술자인 의사도 그 효과에 크게 만족하고 있는 시술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클리어 앤 브릴리언트는 모든 피부 타입에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다. 시술 후 피부가 붉어지거나 붓는 현상인 다운 타임을 최소화해, 시술 후 바로 일상 생활에 복귀할 수 있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아주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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