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인 IP 사업 추진한다, 액토즈소프트 구오 하이빈 CEO 임명
2016.11.23 10:5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23일, 구오 하이빈을 새로운 CEO로 임명한다고 23일 밝혔다. 구오 하이빈은 중국 게임 매체 '2366'을 비롯해 중국 모바일게임사 360을 거치며 업계에 대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지난 11월 22일부터 액토즈소프트의 CEO로써 국내외 전반에 걸친 사업을 총괄하게 됐다

▲ 액토즈소프트 구오 하이빈 CEO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 액토즈소프트 구오 하이빈 CEO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23일, 구오 하이빈을 새로운 CEO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구오 하이빈은 중국 게임 매체 '2366'을 비롯해 중국 모바일게임사 360을 거치며 업계에 대한 경험을 쌓아왔으며, 지난 11월 22일부터 액토즈소프트의 CEO로서 국내외 전반에 걸친 사업을 총괄하게 됐다.
액토즈소프트의 경우 장잉펑 대표이사와 경영을 맡는 전동해 CEO로 구성된 2인 체제를 유지해왔다. 액토즈소프트는 "장잉펑 대표이사는 이후에도 계속 회사의 대표 이사직을 유지한다. 다만 전동해 CEO가 떠나고 그 자리에 새로 선임된 구오 하이빈 CEO가 오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새로운 CEO를 중심으로 액토즈소프트는 해외 게임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미르의전설'. '천년', '라테일' 등 자사가 보유한 IP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 구오 하이빈 CEO는 "진행되고 있는 사업을 좀 더 강화해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이어나갈 것이며, 보다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걸친 기존 IP사업 확장 및 국내외 새로운 IP 개발을 이뤄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9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10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