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도 아낄 수 있는 23인치 절약형 모니터 출시
2012.06.15 17:42정소라
알파스캔이 알뜰 소비족을 위한 슬림 모니터를
내놨다. 23인치 LED 모니터 ‘Alphascan 프레스티지 SLED23’이다.
SLED23은
알파스캔의 최신 기술을 적용한 에너지 고효율 제품으로, 소비전력을 대폭 낮춰 경제성을
높였다.시중에 판매되는 23형 제품들은 소비전력이 대부분 30~40W 수준인 반면,
알파스캔 신제품은 20W에 불과해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다. 또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사용하지 않은 LED 백라이트를 적용해 친환경적이다.
절전모드로
사용할 경우 저전력 시스템을 구현, 추가로 45%의 전기 요금 절감이 가능하다.
대기전력 또한 정부 규정인 1.0W의 90%를 절감한 0.1W에 불과하다.
1920
x 1080의 Full HD 화면과 100만대 1의 동적명암비를 통해 선명하고 생생한 화면을
제공하며, 원터치로 화면 비율을 간편하게 변환할 수 있어 4:3 화면비율로 만들어진
게임이나 영상이 늘어져 보이는 현상 없이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기본에
충실한 신제품은 DVI와 D-sub 단자로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입력 구성을 모두 구비하고
있다. 또 스탠다드 규격(100x100mm)의 베사홀이 있어 다기능 스탠드(피벗, 높낮이조절,
스위블, 틸트)를 장착하거나 벽에 걸어 사용할 수 있다. SLED23은 모던한 울트라
슬림 디자인에 블랙 수퍼 하이글로시로 마감했고, OSD 버튼을 노출되지 않도록 하단에
배치했다.
김형일 국내전략사업부 이사는 "이번 신제품은 모든 사용환경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알찬 실속형 제품”이라며 “더욱 많은 고객들이 알파스캔
모니터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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