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30인치 프리미엄 모니터 선봬
2012.06.26 16:32정소라
IPS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퍼스트세미컨덕터가
2560 x 1600의 높은 해상도를 지원하는 30인치 모니터를 내놨다. 프리미엄 모니터 FSM-300MV다.
다양한
입력단자를 지원하는 'FSM-300MV'는 DisplayPort를 비롯해 듀얼링크 DVI , RGB, 듀얼 HDMI,
컴포넌트, SPDIF 입력단자가 달려 있다. 특히 차세대 영상단자인 HDMI 1.3Ver 단자가
2개 들어가 유용하다.
DisplayPort는 2560 x 1440 해상도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며,
DP케이블 하나로 디지털 영상 신호와 디지털 음성 신호를 전달한다. Duallink DVI는
오버드라이브를 통해 재생률(refresh rate)을 사용자가 직접 조절해 높일 수 있다.
재생률을 높이면 각 픽셀의 응답속도가 빨라져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고, 게임을
즐길 때 훨씬 부드럽고 빠르게 움직인다.
재생률 조정은 그래픽카드마다
다르며, 61Hz ~ 120Hz까지 세팅이 가능하다. 단, 온보드 및 APU 그래픽 칩셋은 재생률
변경이 불가능하다.
'FSM-300MV'는 10Bit의 10억 7천만 컬러와 102%의 색재현율을
지원해 정확하고 세밀한 색상을 표현한다. 또 빗살
무늬 패턴의 메탈 디자인으로 제작하고 블랙톤과 실버톤의 색상으로 구성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퍼스트는 FSM-300MV 출시 기념으로 7월 말까지 전 구매고객에게 로지텍
정품 무선마우스 B175 를 증정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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