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앞서 소설로 예습하자!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출간
2016.11.29 11:08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제우미디어는 29일 영화 ‘어쌔신 크리드’ 개봉에 앞서 동명의 게임을 소설화한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를 출간한다.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가 주 무대로, 게임 ‘어쌔신 크리드 2: 브라더후드’의 내용을 담는다. 소설 전편인 ‘어쌔신 크리드: 르네상스’에서 복수를 위해 암살자로 성장한 ‘에지오’는 최악의 숙적 ‘체사레 보르지아’를 만나고, 위기에 처한 암살단을 이끌어가게 된다


▲ 소설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사진제공: 제우미디어)
[관련기사]
제우미디어는 29일(화) 영화 ‘어쌔신 크리드’ 개봉에 앞서 동명의 게임을 소설화한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를 출간한다.
영화와 소설은 모두 유비소프트의 액션게임 ‘어쌔신 크리드’를 원작으로 한다. 하지만 내용은 다르다. 12월 개봉을 앞둔 영화 ‘어쌔신 크리드’는 15세기 스페인의 종교재판을 배경으로 한다. 즉, 게임에서 모티브를 따왔지만, 영화만의 독자적인 이야기를 풀어내는 셈이다.
소설 역시 같은 15세기를 다룬다. 하지만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가 주 무대로, 게임 ‘어쌔신 크리드 2: 브라더후드’의 내용을 담는다. 소설 전편인 ‘어쌔신 크리드: 르네상스’에서 복수를 위해 암살자로 성장한 ‘에지오’는 최악의 숙적 ‘체사레 보르지아’를 만나고, 위기에 처한 암살단을 이끌어가게 된다.
이번 작에서는 이야기의 주역이 암살단으로 확대돼, 보다 다각적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실존 인물인 ‘체사레’와 ‘마키아벨리’가 전면으로 나오면서, 르네상스 시대를 체험하는 듯한 ‘어쌔신 크리드’의 강점도 느낄 수 있다.
소설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우미디어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7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8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9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
10
직장인 '볼따구'의 애환? 트릭컬 파티마 베일 벗었다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7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8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9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10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