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이터널 테스트 시작한 엔씨소프트, 주가는 하락세
2016.12.01 17:4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 대장주로 손꼽히는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9.93% 하락했다. 자사의 신작 ‘리니지 이터널’은 첫 테스트에 돌입하며 눈길을 끌고 있으나, 게임사의 주가는 떨어지는 모양새다. '리니지 이터널’ 테스트 당일에는 주가가 1.3% 올랐으나 바로 다음날에는 급락하는 모양새다

▲ 엔씨소프트 CI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 CI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관련기사]
게임 대장주로 손꼽히는 엔씨소프트의 주가가 9.93% 하락했다. 자사의 신작 ‘리니지 이터널’은 첫 테스트에 돌입하며 눈길을 끌고 있으나, 게임사의 주가는 떨어지는 모양새다.
엔씨소프트는 12월 1일, 전 거래일보다 9.93% 하락한 24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리니지 이터널’ 테스트 당일에는 주가가 1.3% 올랐으나 바로 다음날에는 급락하는 모양새다.
특히 엔씨소프트의 경우 11월에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오며 11월 30일에는 272,000원까지 올랐다. 그러나 이번에는 10% 가까이 주가가 떨어지며 그간 쌓아온 상승분이 모두 없어졌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1월 30일부터 ‘리니지 이터널’ 첫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핵앤슬래시 방식 전투에 13종에 달하는 다양한 캐릭터로 원하는 팀을 짜서 운영하는 플레이 방식이 특징이다. ‘리니지 이터널’에 대한 게임전문지 등 전문가 평가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9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10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