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까지 더한 모니터, "알파스캔 프레스티지 SLED24"
2012.07.18 15:07정소라
알파스캔이 소비전력 22와트에 불과한 에너지
절약형 24인치 LED 모니터를 내놨다. Alphascan 프레스티지 SLED24다.
SLED24는
LED 백라이트와 알파스캔의 절전 기술을 적용한 에너지 고효율 제품으로, 소비전력을
대폭 낮춰 경제성이 높다. 시중에 판매되는 24인치 제품들은 소비전력이 주로 30W~40W
수준인 반면 알파스캔의 신제품은 22W에 불과하다.
절전모드로 사용했을 때는
저전력 시스템을 구현하여 추가로 45%의 전기 요금 절감이 가능하다. 대기전력 또한
정부 규정인 1.0W의 70%를 절감한 0.3W에 불과하다.
SLED24는 모던한 울트라
슬림 디자인에 블랙 수퍼 하이글로시로 마감했고, 터치식 OSD 버튼으로 깔끔한 멋을
더했다.
1920 x 1080의 Full HD 화면과 500만대 1의 동적명암비를 통해 선명하고
생생한 화면을 제공하는 제품은 원터치로 화면 비율을 간편하게 변환할
수 있다. 4:3 화면비율로 만들어진 게임이나 영상을 늘어져 보이는 현상 없이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또 스탠다드 규격(100x100mm)의 베사홀이 있어 다기능 스탠드(피벗,
높낮이조절, 스위블, 틸트)를 장착하거나 벽에 걸어 사용할 수 있다.
국내전략사업부
김형일 이사는 "이번 신제품은 필요한 기능을 모든 갖춘 실속형 제품이면서
낮은 소비전력이 특징”이라며 “고객들은 제품을 사용하면서 탁월한 성능과 함께
적은 유지비로 두 배의 만족감을 느끼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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