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공감의 게임문화축제 e스타즈서울2012, 성황리 폐막
2012.07.30 14:01브레인박스
- e스타즈 서울, 3일간 6만 5천명 관람객 찾아 성황리 폐막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글로벌 게임축제 ‘e스타즈서울2012(e-stars Seoul 2012)’가 지난 29일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서울시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와 중앙일보문화사업이 공동 주관한 e스타즈서울2012는 지난 7월 27일 개막하여, 3일간 총 6만5천 명의 관람객이 찾아 사상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 ‘e스타즈서울2012’는 올해 관람형,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건전게임콘텐츠를 강화하여, 게임을 즐기는 청소년, 젊은이뿐 아니라 일반시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실상부한 ‘시민축제’로 거듭났다. ‘겜심 몰이’ e스포츠 토너먼트!
컨셉은 쿨! 반응은 핫! 세대와 문화를 넘어 ‘게임’으로 소통 ‘e스타즈서울2012 가족게임대회’는 세대 구분 없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한마당이다. 보드게임을 종목으로 자유 대전 방식으로 진행,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올해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여, 게임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어울림의 장’을 만들었다. 한편, ‘서울게임콘텐츠센터 건전게임문화 체험존’에는 픽스코리아, 오르카, 아프로인터렉티브, 브로드콘인터렉티브, 더블에이스, 블루지앤씨 6개 중소 게임사가 참여하여, 기능성 게임 및 캐주얼 게임을 소개했다. 또한, 블리자드, NC소프트, 넥슨, 네오위즈 등 국내?외 유수게임사 현직 디자이너의 게임 아트웍도 전시되어, 게임의 새로운 문화형태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문화는 국경과 세대를 넘어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법이다. 6년간 이어온 e스타즈서울이 만들어낸 ‘문화콘텐츠’가 세계 게임문화를 선도하는 역할과 함께 건전 게임문화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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