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독일의 게임문화재단,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에 맞손
2016.12.05 14:3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문화재단은 지난 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독일디지털게임문화재단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두 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 확립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사무국 구성, 조직, 운영을 함께 진행하고, 사업 운영 경험 및 네트워크를 교류할 예정이다

▲ 게임문화재단, 독일디지털게임문화재단 업무협약식 현장 (사진제공: 게임문화재단)

▲ 게임문화재단, 독일디지털게임문화재단 업무협약식 현장 (사진제공: 게임문화재단)
게임문화재단은 지난 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독일디지털게임문화재단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두 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 확립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사무국 구성, 조직, 운영을 함께 진행하고, 사업 운영 경험 및 네트워크를 교류할 예정이다.
게임문화재단 정경석 이사장은 "이번 독일디지털게임문화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 기관과 네트워크를 교환할 수 있는 상호 협력 시스템이 구축되었으며, 독일디지털게임문화재단과 함께 게임문화 발전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이후 협력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독일디지털게임문화재단 패터 췌르네 대표는 "한국의 게임문화재단과 게임 비즈니스와 문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 같다"고 밝혔다.
게임문화재단은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국내 및 해외 기관과 상호 업무협력을 통하여 발전적 게임문화 제시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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