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로직, 태블릿 PC용 케이스 5종 동시 출시
2012.08.06 10:12브레인박스
미국 실용주의 정신을 담은 케이스 브랜드 케이스로직이 국내시장에 태블릿 PC용 케이스를 본격 출시한다. 그동안 국내시장에는 노트북 가방과 카메라 가방 위주로 제품을 선보인 케이스로직이지만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이 분야로 제품영역을 확장한 것이다. 처음 출시하는 제품군이지만 소비자들의 다양한 선택을 위해 태블릿 PC 케이스 5종을 동시에 내놓는다. 케이스로직은 1984년 콜로라도에서 설립되었으며, 미주지역에선 휴대용 케이스 브랜드로선 가장 잘 알려진 기업이다. 전세계적으로 600개 이상의 모델을 판매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케이스를 활용하여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5종의 태블릿 PC 케이스 중에서는 특히 뛰어난 실용성과 독특한 디자인을 갖춘 IFOL-301과 ETC-110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패드2와 뉴아이패드용 스마트 커버 케이스 IFOL-301은 삼각패턴의 깔끔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 커버 케이스를 3단으로 각도 조절할 수 있는데, 깊게 파인 홈이 있어 안정적으로 아이패드를 지지해 준다. 그리고 케이스의 덮개를 뒤쪽으로 꺾어 주면 아이패드를 직접 타이핑하기 위한 추가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제품 가격은 5만9천원이다.
태블릿 PC용 파우치 ETC-110은 딱딱한 타입의 EVA 소재로 만들어져 케이스의 형태가 틀어지지 않고 태블릿 PC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태블릿 PC를 케이스에 넣어둔 상태에서 자유자재로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게다가 덮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위쪽에서 볼 수 없도록 차단막 역할을 하여 보안성에서도 뛰어나다. 가격은 4만 3천원이다. 이밖에도 뉴아이패드용 파우치 SSAI-301, 10인치 태블릿 PC용 폴리오 케이스 UFOL-109와 파우치 LAPST-110이 함께 출시되어 케이스로직 애호가들은 자신이 가진 태블릿PC의 종류와 용도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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