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로이드코리아, 모바일 프린터 출시
2012.08.07 09:36김소라 기자
폴라로이드코리아는 디지털 즉석 카메라 POGO 2의 2세대 모델인 Z340과 모바일 프린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
POGO2의 500만 화소 카메라를 업그레이드 한 1400만 화소의 Z340은 디자인부터가 남다르다는 평. 마치 폴라로이드의 전성기 때의 모델이었던 SX-70, 스펙트라 모델과 비슷한 디자인이다. 또한 폴라로이드의 옛날 필름의 느낌에 프레임 또한 넣어서 출력할 수 있다.
폴라로이드코리아는 디지털 즉석 카메라 POGO 2의 2세대 모델인 Z340과 모바일 프린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로 사랑 받았던 POGO의 2세대 모델인 GL10을 7월 말 출시했다.
![]() GL10 |
POGO2의 500만 화소 카메라를 업그레이드 한 1400만 화소의 Z340은 디자인부터가 남다르다는 평. 마치 폴라로이드의 전성기 때의 모델이었던 SX-70, 스펙트라 모델과 비슷한 디자인이다. 또한 폴라로이드의 옛날 필름의 느낌에 프레임 또한 넣어서 출력할 수 있다.
POGO2에서 없었던 분활 촬영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클래식 아날로그 필름 느낌을 줄 수 있는 빈티지 1 & 2와 여러 가지 색상모드가 있다. 원하는 느낌에 사진을 찍어서 뽑아내기에 충분하다. 또한 즉석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여 단순히 즉석 카메라로서만 그 기능을 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시대의 편리함과 아날로그 즉석카메라와 같이 찍고 뽑아서 그 사진을 나눌 수 있는 다목적 카메라라는 설명이다.
폴라로이드 Z340과 GL10이 사용하는 인화지는 1세대와 같은 ZINK사의 인화지이다. 하지만 무언가 다른 것은 2 X 3인치 사이즈에서 옛날 아날로그 필름의 사이즈인 3 X 4인치의 인화지로 바뀌었다 사이즈만 커진 것이 아니라 인화지의 품질을 높였다.
다만 예전의 인화지의 후면 스티커 처리부분이 사라지면서 화질 면에서의 품질 향상을 노렸다. 역시 잉크가 필요 없는 Zero 잉크 기술력으로 만들어져서 추가적인 잉크나 카트리지가 필요하지 않으며 잉크가 묻어나는 일이 없는 열 방식의 인화지다.
Z340은 정상판매가 36만8000원, GL10은 19만8000원 그리고 인화지는 30매 1팩 기준 2만4000원에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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