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명작 슈팅 0순위(실피드 더 로스트 플래닛)
2000.10.10 16:26 김성진기자
과거의 ‘명작 슈팅’이라고 말한다면 단연 0순위에 꼽히는 작품이 바로 「실피드」. 하지만 PS2로 등장하는 실피드는 더 이상 과거의 그림자에 묶여있는 그러한 작품이 아니다
과거의 ‘명작 슈팅’이라고 말한다면 단연 0순위에 꼽히는 작품이 바로 「실피드」. 하지만 PS2로 등장하는 실피드는 더 이상 과거의 그림자에 묶여있는 그러한 작품이 아니다. 메가 CD조차도 모르는 신규 게이머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슈팅 게임. 이번에는 차세대 명작 슈팅 0순위를 노리는 게임이 바로 실피드 더 로스트 플래닛
왜 그리 띄워주는데
게임아츠의 압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실피드라는 게임이 그렇게도 유명했던 가장 큰 이유는 당시로서는 충격적인 풀 폴리곤 게임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이야 「레이스톰」, 「R타입 델타」, 「필로소마」 등 미려한 풀 폴리곤 슈팅 게임들은 많다. 하지만 PS2라는 플랫폼에서 실피드가 우리에게 보여줄 영상은 분명 평범한 것 이상이다.
두 가지의 무기를 병행하는 무기 선택 시스템
실피드의 기본 무장은 발칸 2문. 좌측과 우측에 각각 1문씩이다. 하지만 게임이 진행될수록 좌측과 우측에 달 수 있는 무기의 수는 점점 늘어나게 된다. 이것이 실피드의 전통적인 무장(武裝. 武將이 아님) 구성이다. 양쪽에 다른 것을 장비하든, 같은 것을 장비하든 그것은 플레이어의 마음+스테이지의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 무기의 종류는 최대 9종류. 실피드는 7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캡콤과의 합작 프로젝트의 산물로 다시 태어난 이 명작 슈팅이다.
왜 그리 띄워주는데
게임아츠의 압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실피드라는 게임이 그렇게도 유명했던 가장 큰 이유는 당시로서는 충격적인 풀 폴리곤 게임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이야 「레이스톰」, 「R타입 델타」, 「필로소마」 등 미려한 풀 폴리곤 슈팅 게임들은 많다. 하지만 PS2라는 플랫폼에서 실피드가 우리에게 보여줄 영상은 분명 평범한 것 이상이다.
두 가지의 무기를 병행하는 무기 선택 시스템
실피드의 기본 무장은 발칸 2문. 좌측과 우측에 각각 1문씩이다. 하지만 게임이 진행될수록 좌측과 우측에 달 수 있는 무기의 수는 점점 늘어나게 된다. 이것이 실피드의 전통적인 무장(武裝. 武將이 아님) 구성이다. 양쪽에 다른 것을 장비하든, 같은 것을 장비하든 그것은 플레이어의 마음+스테이지의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 무기의 종류는 최대 9종류. 실피드는 7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캡콤과의 합작 프로젝트의 산물로 다시 태어난 이 명작 슈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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