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게임산업 결산, 게임전문미디어협회 송년토론회 22일 연다
2016.12.19 18:27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와 한국게임전문기자클럽이 오는 22일, 서울 선릉역에 있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2016년 한국게임산업을 결산하는 ‘KGMA 2016 송년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 한국콘텐츠진흥원 김일 단장 등 국내 게임산업 관련 4개 단체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KGMA)와 한국게임전문기자클럽(KGRC)이 오는 22일(목), 서울 선릉역에 있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2016년 한국게임산업을 결산하는 ‘KGMA 2016 송년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KMGA) 황성익 회장, 한국e스포츠협회(KeSPA) 조만수 사무총장,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김일 단장, 한국인터넷엔터테인먼트협회 김성곤 사무국장 등 국내 게임산업 관련 4개 단체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2016년 게임산업을 되돌아보고 내년 국내 외 게임산업을 전망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한국게임기자클럽이 정한 올해의 게임산업 10대 뉴스를 주제로 주요 인사와 참석자간의 질의응답 코너도 진행된다.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유명 인사 초청 강연회와 토론회, 협회 선정 ‘이달의 기자상’과 ‘굿게임 어워드’ 등 협회 및 기자클럽 소속 기자들 경쟁력을 높이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는 신생 게임업체, 스타트업 대표 및 게임 관계자라면 누구나 사전등록으로 참관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은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사무국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하면 된다.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는 게임 전문 매체 기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 게임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적 아래 출범한 게임 전문 미디어들의 모임으로, 지난 10월 12일 서울시 중구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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