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었다고 날 몰라보면 섭하쥐∼ (워로드 배틀크라이)
2000.06.12 19:42 김성진기자
워로드는 1989년 처음 출시된 이후 끊임없이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로부터 10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난 후에야 \'워로드 3: 다크로드 라이징\'이 나왔을때 게이머들은 잊지 않고 이 작품 역시 반겨 주었다.
실시간 전략으로 바뀐 워로드 4
실시간 전략게임으로 바뀐 워로드 4는 눈에 띄게 향상된 그래픽의 엔진이 돋보인다. 밤과 낮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 하며, 역동적이게 느껴지는 날씨 효과는 배틀크라이를 해보지 않고는 논하기 힘들다. 밤·낮의 주기적 변화로 인해 낮에는 병력을 배치하고 어두운 밤이 되면 몰래 숨어들어가 공격을 하는 등 게이머의 전략, 전술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배틀크라이의 캠페인은 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영웅은 자신의 특성과 경험치, 전에 사용했던 시나리오와 병력을 그대로 이어나갈 수 있다. 배틀크라이에서는 싱글 플레이 게임에서 영웅 한명을 뽑아서 멀티 플레이를 통해 최대 5명의 적과 전투를 할 수 있다. 배틀크라이에는 다양한 마법 시스템과 무기들이 가득하며 좀더 현실적인 전투를 하기 위해서 부대를 10명으로 구성해 그 중 한명에게 기본적인 명령을 내리면 부대원들이 따라서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종 자원을 습득하는 방법이 훨씬 간편해졌으며 세분화된 시나리오 에디터를 통해서 게이머는 직접 자신이 만든 시나리오를 게임진행 과정에 포함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전투장면은 생동감있게 처리되었으며 강력한 유닛을 이용해 양이나 소를 선택, 적군에게 던져버릴 수도 있다. 최대 6명까지 멀티플레이가 지원되는 워로드는 더이상 턴제 전략게임이 아닌 것을 다시금 명심해야 한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나 워크래프트에 열광하는 게이머였다면 이 게임의 출시를 관심있게 지켜 보아야 한다.
실시간 전략게임으로 바뀐 워로드 4는 눈에 띄게 향상된 그래픽의 엔진이 돋보인다. 밤과 낮이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 하며, 역동적이게 느껴지는 날씨 효과는 배틀크라이를 해보지 않고는 논하기 힘들다. 밤·낮의 주기적 변화로 인해 낮에는 병력을 배치하고 어두운 밤이 되면 몰래 숨어들어가 공격을 하는 등 게이머의 전략, 전술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배틀크라이의 캠페인은 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영웅은 자신의 특성과 경험치, 전에 사용했던 시나리오와 병력을 그대로 이어나갈 수 있다. 배틀크라이에서는 싱글 플레이 게임에서 영웅 한명을 뽑아서 멀티 플레이를 통해 최대 5명의 적과 전투를 할 수 있다. 배틀크라이에는 다양한 마법 시스템과 무기들이 가득하며 좀더 현실적인 전투를 하기 위해서 부대를 10명으로 구성해 그 중 한명에게 기본적인 명령을 내리면 부대원들이 따라서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종 자원을 습득하는 방법이 훨씬 간편해졌으며 세분화된 시나리오 에디터를 통해서 게이머는 직접 자신이 만든 시나리오를 게임진행 과정에 포함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전투장면은 생동감있게 처리되었으며 강력한 유닛을 이용해 양이나 소를 선택, 적군에게 던져버릴 수도 있다. 최대 6명까지 멀티플레이가 지원되는 워로드는 더이상 턴제 전략게임이 아닌 것을 다시금 명심해야 한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나 워크래프트에 열광하는 게이머였다면 이 게임의 출시를 관심있게 지켜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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