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돌아온 1인칭 액션게임의 원조 (울펜슈타인 3D: 울펜슈타인성으로의 귀환)
2000.07.19 20:00 서장원
처음 시도했다는 것 자체로도 추앙을 받을만한 작품인 울펜슈타인이 시간의 장벽을 뛰어넘어 새롭게 탄생할 예정이다. 새롭게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다시 만들어지고 있는 울펜슈타인이 과연 전작의 영예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을지.
처음 시도했다는 것 자체로도 추앙을 받을만한 작품인 울펜슈타인이 시간의 장벽을 뛰어넘어 새롭게 탄생할 예정이다. 새롭게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다시 만들어지고 있는 울펜슈타인이 과연 전작의 영예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을지.
또한 1인칭 액션 게임에서는 원조라는 칭호를 받고 있는 이 울펜슈타인 후속작을 너무나도 유명한 둠, 퀘이크의 제작사인 ID에서 3D로 리메이크한다면 또 어떻게 만들어질지.
아이디 소프트는 울펜슈타인 3D: 울펜슈타인성으로의 귀환을 퀘이크 3 어리나 엔진을 사용해 제작한다고 발표, 그래픽 부분에 있어서는 확실한 퀄리티를 보장할 듯 보인다. 그 외 게임 내용, 무기 등 모든 면에서 대폭적인 파워 업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인터넷을 이용한 멀티플레이도 당연히 지원한다. 과거의 울펜슈타인을 싱글로 재미있게 즐기던 게이머들에게는 멀티플레이 지원은 상당히 큰 매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울펜슈타인을 기억하는 올드 게이머와 퀘이크를 좋아하는 요즘의 게이머들 모두가 기대를 걸어볼 만한 작품이다.
또한 1인칭 액션 게임에서는 원조라는 칭호를 받고 있는 이 울펜슈타인 후속작을 너무나도 유명한 둠, 퀘이크의 제작사인 ID에서 3D로 리메이크한다면 또 어떻게 만들어질지.
아이디 소프트는 울펜슈타인 3D: 울펜슈타인성으로의 귀환을 퀘이크 3 어리나 엔진을 사용해 제작한다고 발표, 그래픽 부분에 있어서는 확실한 퀄리티를 보장할 듯 보인다. 그 외 게임 내용, 무기 등 모든 면에서 대폭적인 파워 업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인터넷을 이용한 멀티플레이도 당연히 지원한다. 과거의 울펜슈타인을 싱글로 재미있게 즐기던 게이머들에게는 멀티플레이 지원은 상당히 큰 매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울펜슈타인을 기억하는 올드 게이머와 퀘이크를 좋아하는 요즘의 게이머들 모두가 기대를 걸어볼 만한 작품이다.
![]() | ![]() |
SNS 화제
-
1
조이콘 쏠림 은폐, 프랑스 닌텐도에 과징금 613억 원 부과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4
'P의 거짓' 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장, 네오위즈 대표 내정
-
5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6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7
[인디言] 두 대학생의 우주 속 '중력' 미로, 스페이스 리볼버
-
8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
9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
10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많이 본 뉴스
-
1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2
원작 스토리 전부 담는다 '진격의 거인 3' 발표
-
3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4
거대 괴수와 메카의 맞대결 '건담 로그 오비트' 발표
-
5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6
아직 앞서 해보기였던 발하임, 9월 9일 정식 출시
-
7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8
1편 이후 이야기,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발표
-
9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10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