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슬램을 향한 힘찬 스매싱 (롤랜드 가로스 프랜치 오픈 2000)
2000.10.28 13:58김유호
롤랜드 가로스 프랜치 오픈 2000은 스포츠 게임으로는 드문 테니스 게임이다.
롤랜드 가로스 프랜치 오픈 2000은 스포츠 게임으로는 드문 테니스 게임이다. 여자 16명, 남자 16명이 나오는 이 테니스 게임은 테니스 선수들의 움직임을 직접 모션 캡쳐, 게임으로 만들었다.
특히, 이 게임은 단순한 키조작만으로도 게임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제작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테니스라는 스포츠가 원래 볼의 방향과 강약에 의해서 게임이 진행되기 때문에 이 게임에도 그것을 표현하기 위한 흔적이 곳곳에 보인다. 그러나 이 게임도 처음부터 능숙하게 플레이할 수는 없는 법. 트레이닝 모드에서 게임의 기본 조작법을 잘 익히고 들어가야 한다. 트레이닝 모드는 세밀하게 필요한 부분을 완전히 숙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반복 연습이 가능하고 성과를 직접 눈으로 살펴볼 수도 있다.
게임메뉴는 매치모드와 토너먼트 모드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건 다른 게임과 별반 다를 바 없지만 보너스 모드가 존재한다. 선수들이 바로 그것인데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해 나가면 물음표가 사라지고 새로운 게임이 등장한다. 또한, 라켓을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고를수도 있어 실제 게임에 출전하는 것 같은 인상이 들게 한다.
특히, 이 게임은 단순한 키조작만으로도 게임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게 제작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테니스라는 스포츠가 원래 볼의 방향과 강약에 의해서 게임이 진행되기 때문에 이 게임에도 그것을 표현하기 위한 흔적이 곳곳에 보인다. 그러나 이 게임도 처음부터 능숙하게 플레이할 수는 없는 법. 트레이닝 모드에서 게임의 기본 조작법을 잘 익히고 들어가야 한다. 트레이닝 모드는 세밀하게 필요한 부분을 완전히 숙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반복 연습이 가능하고 성과를 직접 눈으로 살펴볼 수도 있다.
게임메뉴는 매치모드와 토너먼트 모드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건 다른 게임과 별반 다를 바 없지만 보너스 모드가 존재한다. 선수들이 바로 그것인데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해 나가면 물음표가 사라지고 새로운 게임이 등장한다. 또한, 라켓을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고를수도 있어 실제 게임에 출전하는 것 같은 인상이 들게 한다.
![]() |
SNS 화제
-
1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2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3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4
[오늘의 스팀] 8,400원, 모던 워페어 90% 할인에 급등
-
5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6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7
김대훤 대표 신작 MMO,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
8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9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
10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카카오에서 라인야후로 바뀐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2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3
[겜ㅊㅊ] 스팀 봄 축제, 90% 이상 초가성비 할인작 5선
-
4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5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6
‘이브’ 등장, 배틀그라운드 X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예고
-
7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8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9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10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