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의 미학... 그 달콤하지만 위험한 유혹(히트맨 2 : 사일런트 어새씬)
2001.12.17 10:50김성진기자
피아노줄로 목 조르기, 스나이퍼 건으로 헤드 샷 노리기 등의 기본 옵션이 그대로 따라올 것으로 보인다.
홀홀단신으로 적의 소굴에 침투해 보스를 암살해야하는 히트맨. 그들의 직업을 맛볼 수 있는 게임이 바로 히트맨이다. 그런 히트맨을 모델로 해 작년 겨울에 소리소문없이 등장해 많은 액션 게이머로부터 조목을 받은 히트맨 : 코드네임 47의 후족작이 등장한다.
히트맨 2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목에 바코드가 찍힌 대머리인 주인공을 움직여 적진에 몰래 침투해 인물을 암살하거나 기관총을 들고 조직원 전부를 지옥으로 떨어뜨리는 등의 액션으로 가득찰 것으로 보인다. 히트맨은 3인칭 시점의 액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1인칭 액션게임이었던 `씨프`의 느낌을 잘 살려 잠입 침투하는 설정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이를 위해 도입된 것이 1인칭 시점이다. 1인칭 시점을 사용함으로써 더욱 박진감넘치고 다이나믹한 게임 연출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게임의 스토리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흘러간다. 히트맨의 주인공은 자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인물로, 조직에 의해 뛰어난 능력을 지닌 히트맨으로서의 수련을 받아 전문 킬러가 된다.
하지만 그는 조직의 명령에 따라 외국을 여행다니면서 점점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게 되는데. 히트맨 2에 사용된 엔진인 그레이셔 엔진은 전작에 비해 한층 강화된 느낌을 준다. 우선 눈에 띄는 점은 늘어난 폴리곤인데 이 덕분에 주인공의 디테일이나 배경의 아름다움 역시 한단계 진보되었다.
현재 주인공이 게임 내에서 취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서는 언급된 바가 없지만 기본적으로 전편에 등장했던 피아노줄로 목 조르기, 스나이퍼 건으로 헤드 샷 노리기 등의 기본 옵션이 그대로 따라올 것으로 보인다.
히트맨 2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목에 바코드가 찍힌 대머리인 주인공을 움직여 적진에 몰래 침투해 인물을 암살하거나 기관총을 들고 조직원 전부를 지옥으로 떨어뜨리는 등의 액션으로 가득찰 것으로 보인다. 히트맨은 3인칭 시점의 액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1인칭 액션게임이었던 `씨프`의 느낌을 잘 살려 잠입 침투하는 설정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이를 위해 도입된 것이 1인칭 시점이다. 1인칭 시점을 사용함으로써 더욱 박진감넘치고 다이나믹한 게임 연출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게임의 스토리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흘러간다. 히트맨의 주인공은 자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인물로, 조직에 의해 뛰어난 능력을 지닌 히트맨으로서의 수련을 받아 전문 킬러가 된다.
하지만 그는 조직의 명령에 따라 외국을 여행다니면서 점점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게 되는데. 히트맨 2에 사용된 엔진인 그레이셔 엔진은 전작에 비해 한층 강화된 느낌을 준다. 우선 눈에 띄는 점은 늘어난 폴리곤인데 이 덕분에 주인공의 디테일이나 배경의 아름다움 역시 한단계 진보되었다.
현재 주인공이 게임 내에서 취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서는 언급된 바가 없지만 기본적으로 전편에 등장했던 피아노줄로 목 조르기, 스나이퍼 건으로 헤드 샷 노리기 등의 기본 옵션이 그대로 따라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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