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기 위해 신조차 뛰어넘으려는 남자의 이야기
2000.04.15 06:01김성진기자
\'그것은 검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 거대했다. 크고 육중한, 그리고 매우 조잡한 그것은 마치 고철 덩어리 같았다\'. 인기 만화를 게임화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베르세르크(원작 :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주인공의 가츠의 거대한 검이 박력감을 더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그것은 검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 거대했다. 크고 육중한, 그리고 매우 조잡한 그것은 마치 고철 덩어리 같았다`. 인기 만화를 게임화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베르세르크(원작 :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주인공의 가츠의 거대한 검이 박력감을 더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자세히 묘사된 세계관, 박력있는 전투신 등으로 인기가 높은 베르세르크가 3D 공간 필드에서 싸우는 액션 게임으로 만들어졌다. 플에이어가 조작하는 것은 물론 가츠. 인간이라고 믿기 어려운 절대적인 파워로 적들을 말 그대로 쳐 부서 버리는 통쾌감을 맛볼 수 있다. 원작에서 친숙하게 볼 수 있었던 파크나 캐스커 등도 등장해 원작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준다. 액션에만 치중된 작품이 아니라 1 에이리 클리어 후에는 드라마 파트로 이동하여 스토리적인 면에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 작품이 될 것이다.
가츠
자기 몸보다도 더 큰 검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는 수완 좋은 검사. 뒷덜미의 각인을 새긴 그리피스에게 복수를 맹세하고,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는 마물들과 끊임없이 싸운다. 원작을 충실히 재현한 박력 만점의 액션들!!
드래곤 죽이기
드래곤을 쓰러뜨리기 위해 만들었다는 거대한 검. 그 중량과 크기로 볼 때 가츠 이외에 다룰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한번 휘두르면 주위의 모든 것들을 검풍 속으로 빨아들이는 가츠의 실력!
보우 건
리겔트라는 소년이 만들어준, 연사 가능한 자동 보우 건. 아직 검을 뽑지 않은 상태라도 이것으로 충분히 적을 제압할 수 있다. 이 검은 아무 때나 뽑는 것이 아니다!
나이프
전 매의 군단에서 같이 적들과 싸웠던 전우이자, 나이프의 명수 쥬드가 기술을 가르쳐 주었다. 아무래도 검보다는 빠르게 적을 공격할 수 있다.
광전사로 돌변
가츠를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광전사 상태. 적에게 데미지를 입을 때마다 체력 게이지 밑의 분노 게이지가 축적되고 이것이 꽉 차게 되면 마침내 광전사로 돌변한다.
자세히 묘사된 세계관, 박력있는 전투신 등으로 인기가 높은 베르세르크가 3D 공간 필드에서 싸우는 액션 게임으로 만들어졌다. 플에이어가 조작하는 것은 물론 가츠. 인간이라고 믿기 어려운 절대적인 파워로 적들을 말 그대로 쳐 부서 버리는 통쾌감을 맛볼 수 있다. 원작에서 친숙하게 볼 수 있었던 파크나 캐스커 등도 등장해 원작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준다. 액션에만 치중된 작품이 아니라 1 에이리 클리어 후에는 드라마 파트로 이동하여 스토리적인 면에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 작품이 될 것이다.
가츠
자기 몸보다도 더 큰 검을 자유자재로 휘두르는 수완 좋은 검사. 뒷덜미의 각인을 새긴 그리피스에게 복수를 맹세하고,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는 마물들과 끊임없이 싸운다. 원작을 충실히 재현한 박력 만점의 액션들!!
드래곤 죽이기
드래곤을 쓰러뜨리기 위해 만들었다는 거대한 검. 그 중량과 크기로 볼 때 가츠 이외에 다룰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한번 휘두르면 주위의 모든 것들을 검풍 속으로 빨아들이는 가츠의 실력!
보우 건
리겔트라는 소년이 만들어준, 연사 가능한 자동 보우 건. 아직 검을 뽑지 않은 상태라도 이것으로 충분히 적을 제압할 수 있다. 이 검은 아무 때나 뽑는 것이 아니다!
나이프
전 매의 군단에서 같이 적들과 싸웠던 전우이자, 나이프의 명수 쥬드가 기술을 가르쳐 주었다. 아무래도 검보다는 빠르게 적을 공격할 수 있다.
광전사로 돌변
가츠를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광전사 상태. 적에게 데미지를 입을 때마다 체력 게이지 밑의 분노 게이지가 축적되고 이것이 꽉 차게 되면 마침내 광전사로 돌변한다.
![]() | ![]() |
SNS 화제
-
1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2
이동권 보장, 기아 '챌린저스' 권재혁 선수에 특화차량 지원
-
3
붉은사막, 출시 두 시간 만에 스팀 동접 24만 명 기록
-
4
[포토] 게임챔프 복각판까지! 애니·게임 행사 '마리페' 현장
-
5
[판례zip] 직원 실수로 환불 사태, 손해배상 책임도 있을까?
-
6
DLC·업데이트·PS5 버전 공개한 스타필드, 한국어는?
-
7
기타 히어로·록밴드 제작진 리듬 신작, 10월 스팀 출시
-
8
‘63시간동안 14%’ 붉은사막, 방대하고 촘촘하다
-
9
[오늘의 스팀] 붉은사막, 슬더스 2 제치고 전세계 판매 1위
-
10
해양 탐사 기대작 ‘서브노티카 2’ 앞서 해보기 5월 목표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붉은사막, 슬더스 2 제치고 전세계 판매 1위
-
2
창작마당 지원·공포 완화 모드 등, 슬더스 2 업데이트 예고
-
3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4
붉은사막, 출시 두 시간 만에 스팀 동접 24만 명 기록
-
5
엔비디아 DLSS 5 첫 선, 캐릭터 얼굴 달라지는 느낌 비판도
-
6
[이구동성] 붉은사막의 ‘철골 건너기’
-
7
[오늘의 스팀] 건강박수 다음은 건강꿀밤? 철권 8 혹평
-
8
나이트 시티를 달리자, 사펑 2077 아케이드 레이싱 발표
-
9
‘63시간동안 14%’ 붉은사막, 방대하고 촘촘하다
-
10
하늘섬 마인크래프트 '에버윈드' 출시, 스팀 평가 ‘92% 긍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