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명작을 얼마나 망쳐놓을 것인가
2000.04.19 16:05 김성진기자
그대는 마쓰모토 레이지를 아는가? 아니 그를 모른다고 하더라도 「은하철도 999」나 「하록선장」, 「천년여왕」정도는 알고 있거나 최소한 들어는 봤을 것이다. 그는 「철완아톰」의 데스카 오사무가 일구어놓은 애니계를 활성화시킨 SF애니계의 대부라고도 할 수 있다. 그 SF애니메이션의 시초가 된 것이 바로 우주전함 야마토. 그리고 속편 시리즈 중 극장판으로 출시된 애니메이션이 바로 「안녕, 우주전함 야마토」인 것이다.
애니「안녕, 우주전함 야마토」의 초간단 스토리 라인
가미라스와의 사투로부터 1년. 빠른 속도로 복구되고 있는 지구에 새로운 위기가 다가오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눈앞에 보이는 혹성을 하나둘 파괴, 또는 지배하는 공포의 침략자 백색혜성제국이었다. 한편 구조를 요청하는 수수께끼의 통신을 받은 구 야마토 대원들은 지구방위군의 저지를 뿌리치며 야마토로 무단 출격하여 백색혜성제국과 싸워나간다.
게임의 진행
이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은 스토리를 계속 진행해 나가는 도중, 적들과 조우하면 싸우게된다는 아주 간단명료한 진행방식이다. 아쉽게도 원작과는 전혀 닮지않은 폴리곤 캐릭터들이 난무한다는 사실에 모두 아연실색해야할 듯.
멀티엔딩
위에는 일직진형 게임처럼 말해놓았지만 사실 그렇지만은 않다. 무려 두 갈래씩이나 나뉘어지는 쌍직진형 게임이었던 것이다. 행동에 따라 극장판의 스토리로 진행할지 TV판인 「우주전함 야마토 2」의 스토리로 진행할지 결정되는 것이다. 참고로 이 게임의 스토리는 마쓰모토 레이지의 원작만화, 「안녕, 우주전함 야마토」, 「우주전함 야마토 2」에 오리지널 요소를 짬뽕시켜 완성했다고 한다.
전투는?
야마토, 지구방위군뿐만 아니라 적함대도 이동 맵에서 유니트로 배치된다. 플레이어는 동료 함대에 통신을 보내 공격과 후퇴 등의 지시를 내려야한다. 그후 3D의 전투화면으로 변해 적함과 대결하는 신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무기들도 주포, 부포, 어뢰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입맛에 맞게 운영하라.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전작보다 미사일 공격과 추적 등의 요소가 상당히 충실해져 보인다는 것이다. 하지만 단지 예상만 할 수 있을 뿐. 모든 건 직접보고 판단하시길.
가미라스와의 사투로부터 1년. 빠른 속도로 복구되고 있는 지구에 새로운 위기가 다가오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눈앞에 보이는 혹성을 하나둘 파괴, 또는 지배하는 공포의 침략자 백색혜성제국이었다. 한편 구조를 요청하는 수수께끼의 통신을 받은 구 야마토 대원들은 지구방위군의 저지를 뿌리치며 야마토로 무단 출격하여 백색혜성제국과 싸워나간다.
게임의 진행
이 게임의 전체적인 흐름은 스토리를 계속 진행해 나가는 도중, 적들과 조우하면 싸우게된다는 아주 간단명료한 진행방식이다. 아쉽게도 원작과는 전혀 닮지않은 폴리곤 캐릭터들이 난무한다는 사실에 모두 아연실색해야할 듯.
멀티엔딩
위에는 일직진형 게임처럼 말해놓았지만 사실 그렇지만은 않다. 무려 두 갈래씩이나 나뉘어지는 쌍직진형 게임이었던 것이다. 행동에 따라 극장판의 스토리로 진행할지 TV판인 「우주전함 야마토 2」의 스토리로 진행할지 결정되는 것이다. 참고로 이 게임의 스토리는 마쓰모토 레이지의 원작만화, 「안녕, 우주전함 야마토」, 「우주전함 야마토 2」에 오리지널 요소를 짬뽕시켜 완성했다고 한다.
전투는?
야마토, 지구방위군뿐만 아니라 적함대도 이동 맵에서 유니트로 배치된다. 플레이어는 동료 함대에 통신을 보내 공격과 후퇴 등의 지시를 내려야한다. 그후 3D의 전투화면으로 변해 적함과 대결하는 신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무기들도 주포, 부포, 어뢰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입맛에 맞게 운영하라.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전작보다 미사일 공격과 추적 등의 요소가 상당히 충실해져 보인다는 것이다. 하지만 단지 예상만 할 수 있을 뿐. 모든 건 직접보고 판단하시길.
![]() |
SNS 화제
-
1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2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3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4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5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6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9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10
데드 스페이스의 아버지, 글렌 스코필드 은퇴 선언
많이 본 뉴스
-
1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2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3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4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5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6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7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8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9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
10
[롤짤] 한화생명 "MSI 개최국은 우승 못 한다고? 비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