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의 판타지 세계를 그린(네플 테일)
2000.06.08 18:10김성진기자
현실 세계인 \'리얼 월드\'와 사후의 세계 \'딥 드림\'의 사이에 위치한 \'네플 월드\'. 이 게임의 줄거리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과거, 미래가 별개로 존재하는 네플 월드에 빠진 주인공이 모험을 겪으면서 현실 세계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화려한 전력을 자랑하는 여성 제작자가 만든 여성의 게임, 「네플 테일」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이 게임은 3D 그래픽으로 표현된 네플 월드를 돌아다니며, 아이템을 모으고 몬스터와 싸워야 하는 전형적인 액션 롤플레잉(이하 A·RPG) 게임이다. 가벼운 세계관과 귀여운 액션은 여성 게이머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요소이다.
주인공
과거 체험 프로그램인 `영혼 가이드`의 고장으로 하프 고스트(인간도 영혼도 아닌 존재)가 되어 버린 캐릭터. 결국 주인공은 네플 월드에 도착한다. 자신이 살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분신이었던 요정을 찾기로 결심한다.
요정 페탈
주인공과 운명적으로 엮인 요정으로 네플 월드에서만 형체가 나타난다. 페탈은 여러 종류가 있다.
퍼핏(PUPPIT)
이 세계에는 `퍼핏`이라는 요정이 살고 있으며, 이들은 전투나 액션 중에 주인공을 도와준다. 퍼핏을 등장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맵상의 아이템을 입수해야 한다. 그리고 아이템을 분해하여 새롭게 조합하면 퍼핏이 출현한다.
아이템의 수집과 분해, 그리고 합성을 이용하여 다양한 퍼핏을 만드는 것이 이 게임을 즐기는 포인트라 할 수 있다.
화려한 여성 제작자들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이라면 실력있는 제작자는 필수이다. 특히 네플 테일은 유명한 여성 스탭이 다수 참가한다. 새턴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던 판타지 시뮬레이션 「테라·판타스티카」의 디렉터 사카모토씨와 T·RPG 초창기부터 계속 활약해 온 나오토씨가 게임 시스템과 시나리오를 담당한다.
음악 부분은 「카우보이 비밥」과 「∀건담」에서 음악을 담당한 칸노 요코씨는 BGM을 담당. 그리고 요코씨의 단짝으로 잘 알려진 마아야씨는 네플 테일의 오프닝과 엔딩 주제가를 부른다. 캐릭터 디자인은 MOOTAN씨가, 파페트의 디자인은 미스미 레이코씨가 실력을 발휘한다.
주인공
과거 체험 프로그램인 `영혼 가이드`의 고장으로 하프 고스트(인간도 영혼도 아닌 존재)가 되어 버린 캐릭터. 결국 주인공은 네플 월드에 도착한다. 자신이 살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분신이었던 요정을 찾기로 결심한다.
요정 페탈
주인공과 운명적으로 엮인 요정으로 네플 월드에서만 형체가 나타난다. 페탈은 여러 종류가 있다.
퍼핏(PUPPIT)
이 세계에는 `퍼핏`이라는 요정이 살고 있으며, 이들은 전투나 액션 중에 주인공을 도와준다. 퍼핏을 등장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맵상의 아이템을 입수해야 한다. 그리고 아이템을 분해하여 새롭게 조합하면 퍼핏이 출현한다.
아이템의 수집과 분해, 그리고 합성을 이용하여 다양한 퍼핏을 만드는 것이 이 게임을 즐기는 포인트라 할 수 있다.
화려한 여성 제작자들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이라면 실력있는 제작자는 필수이다. 특히 네플 테일은 유명한 여성 스탭이 다수 참가한다. 새턴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던 판타지 시뮬레이션 「테라·판타스티카」의 디렉터 사카모토씨와 T·RPG 초창기부터 계속 활약해 온 나오토씨가 게임 시스템과 시나리오를 담당한다.
음악 부분은 「카우보이 비밥」과 「∀건담」에서 음악을 담당한 칸노 요코씨는 BGM을 담당. 그리고 요코씨의 단짝으로 잘 알려진 마아야씨는 네플 테일의 오프닝과 엔딩 주제가를 부른다. 캐릭터 디자인은 MOOTAN씨가, 파페트의 디자인은 미스미 레이코씨가 실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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