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02 기대작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2002.05.23 14:57 김용완
올 E3에서 공개된 EA사의 반지의 제왕 : 두 개의 탑은 영화의 판권을 가지고 영화의 분위기를 재현, PS2 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해 E3에서 시에라사는 PC용으로 어드벤처 장르의 게임을 선보였다. 이 게임은 영화보다는 책에 기반을 두어 반지 운반인의 시련과 고뇌, 프로도 그리고 그의 절친한 호빗 친구 샘에 촛점을 맞추었다. 이 게임은 영화의 판권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영화와는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본다면 올 E3에서 공개된 EA사의 반지의 제왕 : 두 개의 탑은 영화의 판권을 가지고 영화의 분위기를 재현, PS2 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반지를 파괴하기 위한 프로도의 여행보다는 전투에 보다 중심을 둔 액션게임으로 제작되고 있다.
게임은 세명의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진행이 되는데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전투에 임한다. 이들 캐릭터들은 각기 독특한 무기를 사용하며, 저마다 뚜렷한 개성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캐릭터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아라고른은 가장 균형이 잡혀있으며, 곤도르의 거대한 왕은 활과 같은 제련된 칼을 휘두르고, 엘프 리골라스는 특별한 활을 사용한다.
게이머는 이들 중 하나의 캐릭터를 선택해서 플레이 하게 된다. 이 때에는 일정수준의 레벨이 되면 캐릭터를 교환해서 플레이가 가능한데 전투에서 패하게 된다면, 레벨을 잃게 된다.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은 액션게임으로 화려한 액션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게임진행 중에 퍼즐을 풀어 캐릭터의 스킬레벨을 올리는 등 롤플레잉적인 요소도 가지고 있다.
EA는 영화속의 캐릭터들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도록 캐릭터들을 완벽히 재현하고, 아라고른에 비고 몬텐슨(Viggo Mortensen), 김리에 존 리 데이비스(Jhon Rhys-Davies), 레골라스에 올란도 블룸(Orlando Bloom)이 각각 음성을 맡아 영화의 분위기를 반영하는데 노력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본다면 올 E3에서 공개된 EA사의 반지의 제왕 : 두 개의 탑은 영화의 판권을 가지고 영화의 분위기를 재현, PS2 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반지를 파괴하기 위한 프로도의 여행보다는 전투에 보다 중심을 둔 액션게임으로 제작되고 있다.
게임은 세명의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진행이 되는데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전투에 임한다. 이들 캐릭터들은 각기 독특한 무기를 사용하며, 저마다 뚜렷한 개성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캐릭터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아라고른은 가장 균형이 잡혀있으며, 곤도르의 거대한 왕은 활과 같은 제련된 칼을 휘두르고, 엘프 리골라스는 특별한 활을 사용한다.
게이머는 이들 중 하나의 캐릭터를 선택해서 플레이 하게 된다. 이 때에는 일정수준의 레벨이 되면 캐릭터를 교환해서 플레이가 가능한데 전투에서 패하게 된다면, 레벨을 잃게 된다.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은 액션게임으로 화려한 액션만 있는 것이 아니라, 게임진행 중에 퍼즐을 풀어 캐릭터의 스킬레벨을 올리는 등 롤플레잉적인 요소도 가지고 있다.
EA는 영화속의 캐릭터들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도록 캐릭터들을 완벽히 재현하고, 아라고른에 비고 몬텐슨(Viggo Mortensen), 김리에 존 리 데이비스(Jhon Rhys-Davies), 레골라스에 올란도 블룸(Orlando Bloom)이 각각 음성을 맡아 영화의 분위기를 반영하는데 노력했다.
![]() | ![]() |
![]() | ![]() |
![]() |
SNS 화제
-
1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2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3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4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5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6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7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8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9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10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많이 본 뉴스
-
1
국내 PS 스토어 게임 가격 일부 인상, SIE측 입장은
-
2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리메이크 성공하면 후속작 내겠다”
-
3
철권 8에 강림하는 한마 유지로, 신규 티저 공개
-
4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5
[롤짤] "또 너네야?" 롤드컵 우승후보 한화생명·젠지·BLG
-
6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7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8
조승래 의원 “게임스컴 장점은 강한 B2B, 지스타 도입 절실”
-
9
[인디言] 넥페 대호평 '던전 세틀러즈', 콘텐츠로 승부수
-
10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