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삼국무쌍 5 엠파이어스, 무쌍의 액션과 삼국지의 전략이 만나다!
2009.05.19 13:23게임메카 김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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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감 넘치는 다대일 전투로 유명한 코에이의 명작 진 삼국무쌍. 여기에 전략적인 요소를 가미해 보자는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작품이 바로 ' 엠파이어스' 시리즈이다. 오는 6월 PS3와 XBOX360으로 발매되는 최신작 ‘진 삼국무쌍 5 엠파이어스’를 미리 만나보도록 하자.
전략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새로운 카드 시스템 기존 엠파이어스에 있던 군주 중심의 플레이인 '쟁패 모드'는 이번에도 건재하다. 이번의 ‘진 삼국무쌍 5 엠파이어스’에서는 쟁패 모드를 시작할 때에 군주 모드와 무장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군주 모드는 기존의 통치시스템 외에 군의(軍議) 카드를 이용하여 내정을 관리하는 새로운 시스템이 추가되었으며, 무장 모드에서는 정해진 기간마다 열리는 군략 회의에 참석하여 임무를 하달 받아 전장을 누비게 된다. 만약 임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진언을 통해 다른 임무로 교체하는 것도 가능하다.
▲ 상황에 맞는 전술 카드를 활용하는 것이 관건
형님이 돌아왔다. 신규 캐릭터 맹획 이번에 출시될 엠파이어스의 기반이라 할 수 있는 진 삼국무쌍 5에서 만날 수 없었던 남만왕 맹획이 돌아왔다. 전작에 비해 좀더 날렵해진 체구와 야성적인 외모, 무기의 교체 등 새로운 디자인으로 유저들 앞에 나타난 것이다. 원작에서도 제갈량의 남만 정벌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던 인물인 만큼, 이번 작에서 펼쳐질 그의 활약을 기대해 보자.
▲ 보기만 해도 야성적인 느낌이 드는 맹획 공백 기간 동안 몸매 관리에 신경을 쓴 듯한 모습이다
▲ 슈퍼마리오도 버섯을 이렇게 능숙하게 다루진 못했다!
에디트 모드. 나만의 무장을 만들어 보자. 진 삼국무쌍 5에서 호평받았던 에디트 모드. 이 에디트 모드가 더욱 진화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본적으로 변경 가능한 의상이 늘어났음은 물론, 체형과 모션 변화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게다가 고유능력까지 설정이 가능하여 완전히 자기 마음대로 무장의 모든 것을 다룰 수 있다. 또한 에디트 가능한 캐릭터의 숫자도 전작보다 10배나 증가한 최대 100명까지 가능해졌으니, 새로운 무장을 만들어보기 위해 기존의 정든 무장을 지워야 할 걱정은 이제 하지 않아도 된다.
▲ 무장의 외형이나 능력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나만의 독창적인 기술을 만든다! 새로운 추가 스킬 시스템! 이번 시리즈에서는 쟁패 모드나 퀘스트를 통해 얻은 보수를 사용하여 새로운 특수기를 획득할 수 있게 되었다. 최대 4개까지 무장에게 세팅할 수 있으며, 이를 전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검기를 날리거나 주변의 적을 얼리는 등 다양한 성능을 가진 기술들이 추가될 예정이니 자신의 입맛대로 골라보자.
▲ 일정시간 공격력이 대폭 상승하는 ‘집중’
▲ 특수기마다 재사용을 위한 대기시간이 있어 남발은 불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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