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리뷰 - 2002 피파 월드컵 VS 위닝 일레븐 6
2002.05.16 15:53 금강선
축구게임의 대명사로 군림하고 있는 피파와 위닝일레븐. 이들 게임은 각각 PC와 플레이스테이션 2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그 인기만큼이나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어서 피파와 위닝일레븐은 종종 그 비교 대상이 되곤 한다.
| 크로스 리뷰 - 2002 피파 월드컵 VS
위닝 일레븐 6 축구게임의 대명사로 군림하고 있는 피파와 위닝일레븐. 이들 게임은 각각 PC와 플레이스테이션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그 인기만큼이나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라고 있어서 피파와 위닝일레븐은 종종 그 비교 대상이 되곤 한다. 물론 어떤 게임이 최고라고 단정짓는 것은 힘들다. 그리고 완전히 같은 컨셉과 목적, 플랫폼으로 제작되지 않았다면 비교를 하는 것도 위험한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축구라는 공통의 소재를 가지고 피파와 위닝일레븐이 추구하는 것은 분명히 다른 것으로 보이며 그 다른 점이 무엇인가를 게임메카에서 짚어 보았다. 여기에 참여한 기자들은 나름대로 피파와 위닝일레븐에서 많은 플레이를 경험했으며 자신만의 잣대를 가지고 있다. 또한 단순히 여기에는 없는 것이 저기에는 있다는 식의 논리보다는 어떤 요소가 어떤 목적으로 적용되고 게이머들의 플레이에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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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리뷰 - 2002 피파 월드컵 VS
위닝 일레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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