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속의 시원함을 찾아서
2002.06.26 14:26금강선
점점 더워진다. 이제 장마철이다. 빗줄기가 뿌려지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 더위를 잊어버릴지도 모르겠지만 집안에서 게임만 열중하다보니 더울지도 모르겠다.
점점 더워진다. 이제 장마철이다. 빗줄기가 뿌려지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 더위를 잊어버릴지도 모르겠지만 집안에서 게임만 열중하다보니 더울지도 모르겠다. “우리집은 에어컨이 있대두~”라고 자꾸 반박은 하지말자. 몇 번을 얘기했지만 게임메카는 서민들을 위한 사이트다. 아무튼 이번에도 게임속에서 뭔가 시원함을 찾아보기 위해서 또 다시 펜을 들었다. 이 글을 쓰기에 앞서 우선적으로 내가 지금까지 게임을 하면서 시원한 느낌을 받았던 적이 있었던가를 먼저 생각해보게 되었다. 오랜시간 이 게임 저 게임을 다 들춰가면서 생각해본 결과 분명 여러번 나는 게임을 통해 시원함을 느꼈던 기억이 있다. 그 기억을 이 글로 들춰내어 많은 게이머들과 공유하고 이 무더운 여름을 게임으로 시원하게 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다. 서민 여러분~ 에어컨을 부러워하지 마시라!! 그리고 부자여러분들은 에어컨을 당장 끄시라!
여기서 소개할 시원한 스크린샷은 레벨 1, 2, 3으로 나누어서 설명할 것이다. 물론 레벨이 높다고 해서 더 시원한 것은 아니며 단계적으로 시원함이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함이니 레벨과 시원함의 비례관계는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려둔다. 여기서 레벨 1로 지정한 시원한 스크린샷들은 우선적으로 보이는 시각적인 부분에서 시원한 스크린샷들을 말한다. 더운날 말 많이 해봐야 지겨울테니 스크린샷과 캡션을 통해서 설명해보기로 한다.
|
|
|
|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