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갓, 600만원 상당의 경품 당첨자 발표
2012.10.09 15:45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브라우저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콜 오브 갓`의 오픈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했다. `콜 오브 갓`은 지난 7월 한국에 첫 선을 보인 이후 3일만에 신규 서버를 증설할 정도로 흥행하며 국내 시장 안착했다. 또한 북미 유저들이 레벨 50을 달성하는 데 평균 3주 이상 소요됐지만, 한국 유저의 경우 3일만에 돌파하는 등 그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 `콜 오브 갓`의 메인 이미지(사진출처: `콜 오브 갓` 공식 홈페이지)
브라우저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콜 오브 갓`의 오픈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했다.
`콜 오브 갓`은 지난 7월 한국에 첫 선을 보인 이후 3일만에 신규 서버를 증설할 정도로 흥행하며 국내 시장 안착했다. 또한 북미 유저들이 레벨 50을 달성하는 데 평균 3주 이상 소요됐지만, 한국 유저의 경우 3일만에 돌파하는 등 그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콜 오브 갓`을 서비스하고 있는 브라우저게임즈 관계자는 “런칭 이벤트 중 600만원상당의 베스파 스쿠터가 경품으로 걸린 ‘만렙(110LV) 달성’만 남겨둔 상황에서 유저들 간의 경쟁이 치열했다. 그러던 중 지난 6일, 드디어 행운의 주인공이 등장했다”고 밝혔다.
브라우저게임즈는 조만간 이벤트 당첨자를 만나 베스파 스쿠터를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콜 오브 갓` 공식 홈페이지(www.callofgod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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