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가방으로 희망을 전하다, 조이시티 봉사활동 진행
2016.12.23 14: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조이시티는 지난 20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마음의 눈 넓히기-희망가방 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조이시티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자원봉사활동에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가 참여해 자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업 내 나눔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자원봉사교육을 제공했다

▲ 조이시티 '마음의 눈 넓히기 - 희망가방 만들기' 자원봉사 현장
사진제공: 조이시티)

▲ 조이시티 '마음의 눈 넓히기 - 희망가방 만들기' 자원봉사 현장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지난 20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마음의 눈 넓히기-희망가방 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조이시티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자원봉사활동에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경기1본부가 참여해 자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업 내 나눔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자원봉사교육을 제공했다.
이어서 조이시티 임직원들은 '희망가방 만들기' 프로그램에 나섰다. 이날 제작된 희망나눔 가방은 저개발국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이시티 임직원 중 한 명은 "교육활동에 참여하며 저개발국가 내 아동들이 처한 어려움을 이해하고 나눔의 가치를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참여형 사회공헌캠페인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담당자는 "전반적인 사회분위기가 많이 위축된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9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10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