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운드13의 모바일 신작 '헌드레드소울'... 라인과 맞손
2017.01.05 11:2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라인은 5일, 국내 개발사 하운드13과 모바일게임 '헌드레드소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라인은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 일본, 대만 등 총 13개국에 '헌드레드소울'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헌드레드소울'을 개발 중인 하운드13은 아이덴티티게임즈 공동 창업자 박정식 대표가 2014년 설립한 회사다

▲ '헌드레드소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인)

▲ '헌드레드소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인)
라인은 5일, 국내 개발사 하운드13과 모바일게임 '헌드레드소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라인은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 일본, 대만 등 총 13개국에 '헌드레드소울'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모바일 액션 RPG '헌드레드소울'의 특징은 약점 공략이다. 거대 보스의 약점을 찾고, 이를 집중적으로 노리는 전술과 컨트롤이 핵심으로 통한다. 여기에 100여종 이상의 무기와 영웅을 조합해 다양한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헌드레드소울'은 지난 11월에 유니티가 주최한 '유나이트 LA 2016' 현장에서 '프로젝트 100'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 바 있다. 라인은 '헌드레드소울이 기존의 액션 RPG와는 차별화된 퀄리티의 그래픽과 액션으로 전세계 라인 이용자들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헌드레드소울'을 개발 중인 하운드13은 아이덴티티게임즈 공동 창업자 박정식 대표가 2014년 설립한 회사다. 박정식 대표는 '헉슬리' 메인 아티스트, '킹덤언더파이어'의 아트 디렉터를 거쳐 '드래곤네스트' 개발 총괄을 맡은 바 있다.
하운드13 박정식 대표는 "전세계 게이머들이 플레이할 만한 가치를 느끼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라인의 글로벌 플랫폼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권의 게이머들에게 액션 RPG 특유의 감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2
'마인즈아이' 개발사 빌드 어 로켓 보이, 결국 파산
-
3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4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5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6
[인디言] 남극 기지 전원 사망 참사의 범인이 ‘황제 펭귄’?
-
7
아시안게임 韓 e스포츠 선수단, 대전격투-뿌요뿌요 금1·은1
-
8
[이구동성] 번지 “…자니?”
-
9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10
듀크 뉴켐 포에버 능가한 비욘드 굿 앤 이블 2 "현재 개발 중"
많이 본 뉴스
-
1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2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3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4
유니콘 오버로드 디렉터 참여, 굿스마일 신규 IP 공개
-
5
[순정남] 딱 시식만 맛있었던 게임 TOP 5
-
6
[롤짤] 대전격투 이어, 아시안게임 마지막 金 사냥 나선 롤
-
7
[오늘의 스팀] 유저 한패도 나온 '드레스메이커' 연일 화제
-
8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9
아시안게임 대전격투게임 종목, 결승은 한국 대 일본
-
10
[겜ㅊㅊ] 보스전에만 집중한 소울풍 액션게임 5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