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황야에서도 삶은 계속된다, 코난 엑자일
2017.01.09 17:02
‘코난 엑자일’은 ‘코난 사가’의 하이보리아 세계관을 무대로 한 작품으로, 플레이어는 끝없이 펼쳐진 황무지에 홀로 떨어져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이번 작품에는 기본적인 갈증과 배고픔이 구현됐으며, 가구와 건물까지 만들 수 있는 제작 시스템도 존재한다. 특히 황무지에서 한정된 자원을 두고 다른 세력과의 대규모 전투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소개 영상에서는 다양한 제작 활동을 살펴볼 수 있다
‘코난 엑자일’은 ‘코난 사가’의 하이보리아 세계관을 무대로 한 작품으로, 플레이어는 끝없이 펼쳐진 황무지에 홀로 떨어져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이번 작품에는 기본적인 갈증과 배고픔이 구현됐으며, 가구와 건물까지 만들 수 있는 제작 시스템도 존재한다. 특히 황무지에서 한정된 자원을 두고 다른 세력과의 대규모 전투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소개 영상에서는 다양한 제작 활동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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