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력투구한 게임빌·컴투스, 누적 다운로드 13억 건 돌파
2017.01.12 10:18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세계 시장을 겨냥한 게임빌과 컴투스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양사 게임의 종합 누적 다운로드가 13억 건을 돌파했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전체 매출의 해외 비중이 80%에 달한다. 오랜 기간 모바일게임 개발에 전력투구해온 양사는 세계 게임시장이 모바일게임 위주로 재편됨에 따라 더욱 속도감을 붙여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 게임빌과 컴투스 종합 누적 다운로드가 13억 건 돌파 (사진제공: 게임빌)

▲ 게임빌과 컴투스 종합 누적 다운로드가 13억 건 돌파 (사진제공: 게임빌)
세계 시장을 겨냥한 게임빌과 컴투스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양사 게임의 종합 누적 다운로드가 13억 건을 돌파했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전체 매출의 해외 비중이 80%에 달한다. 오랜 기간 모바일게임 개발에 전력투구해온 양사는 세계 게임시장이 모바일게임 위주로 재편됨에 따라 더욱 속도감을 붙여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축한 방대한 유저풀이 누적 다운로드 13억 건 달성에 디딤돌이 됐다. 이번 성과는 다수의 장수 스테디셀러에 신규 히트작까지 가세하면서 만든 결과다.
라이브 서비스 강화로 6년째 호응을 얻고 있는 ‘피싱마스터’를 필두로 ‘제노니아 시리즈’(6천 만),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7천 만), ’낚시의 신’는 물론, ‘드래곤 블레이즈’, ‘MLB 퍼펙트 이닝 16’, ‘컴투스프로야구2016’, ‘원더택틱스’ 등 신작도 일익을 담당했다.
양사는 이 기세를 이어 올해 ‘워오브크라운’, ‘로열블러드’, ‘아키에이지 비긴즈’, ‘히어로즈워2’, ‘프로젝트S(가제)’, ‘소울즈(가제)’ 등 블록버스터 급 신작들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 독일, 대만 등 전 세계 10여 개 거점을 기반으로 집중 공세를 펼쳐 글로벌 게임사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전체 매출의 해외 비중이 80%에 달한다. 오랜 기간 모바일게임 개발에 전력투구해온 양사는 세계 게임시장이 모바일게임 위주로 재편됨에 따라 더욱 속도감을 붙여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축한 방대한 유저풀이 누적 다운로드 13억 건 달성에 디딤돌이 됐다. 이번 성과는 다수의 장수 스테디셀러에 신규 히트작까지 가세하면서 만든 결과다.
라이브 서비스 강화로 6년째 호응을 얻고 있는 ‘피싱마스터’를 필두로 ‘제노니아 시리즈’(6천 만),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7천 만), ’낚시의 신’는 물론, ‘드래곤 블레이즈’, ‘MLB 퍼펙트 이닝 16’, ‘컴투스프로야구2016’, ‘원더택틱스’ 등 신작도 일익을 담당했다.
양사는 이 기세를 이어 올해 ‘워오브크라운’, ‘로열블러드’, ‘아키에이지 비긴즈’, ‘히어로즈워2’, ‘프로젝트S(가제)’, ‘소울즈(가제)’ 등 블록버스터 급 신작들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 독일, 대만 등 전 세계 10여 개 거점을 기반으로 집중 공세를 펼쳐 글로벌 게임사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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