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IP 성과, 위메이드 작년 실적 흑자전환
2017.02.08 11:40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8일, 자사의 201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미르의 전설’ IP 사업에 힘입어 흑자전환에 성공해 눈길을 끈다. 이에 따르면 위메이드 2016년 4분기 매출은 223억2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322억3,500만 원 대비 31%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3억7,100만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 위메이드 201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자료 (사진출처: 게임메카 제작)


▲ 위메이드 201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자료 (사진출처: 게임메카 제작)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8일(수), 자사의 201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미르의 전설’ IP 사업에 힘입어 흑자전환에 성공해 눈길을 끈다.
이에 따르면 위메이드 2016년 4분기 매출은 223억2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322억3,500만 원 대비 31%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3억7,100만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90억3,4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1,127억9,700만 원 대비 적자폭이 많이 좁혀졌다.
2016년 연간 매출은 1079억7,900만 원으로 전년 1,265억8,800만 원 대비 15% 하락했으나, 영업이익은 41억3,100만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 또한 730억 원으로 전년 1,239억1,600만 원 대비 적자폭이 줄어들었다. 당기순솔실의 경우 ‘카카오’ 주식 평가에 따른 금융손실이 반영됐다.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에는 ‘미르의 전설’ IP를 통한 라이선스 사업 매출이 주효했다. 위메이드는 올해에도 ‘미르의 전설’ IP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소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지속적으로 신규 매출원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상반기 출시작으로는 조이맥스의 ‘에어로 스트라이크’와 글로벌 빅마켓을 정조준한 ‘캔디팡 2’, 요리를 주제로 한 경영 SNG 등이 마련됐다. 또한 넷마블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이카루스M’, ‘피싱스트라이크’도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순차적으로 준비 중이다.
한편, 위메이드는 보통주 1주당 배당금 600원으로 약 100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에 따르면 위메이드 2016년 4분기 매출은 223억2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322억3,500만 원 대비 31%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3억7,100만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90억3,4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1,127억9,700만 원 대비 적자폭이 많이 좁혀졌다.
2016년 연간 매출은 1079억7,900만 원으로 전년 1,265억8,800만 원 대비 15% 하락했으나, 영업이익은 41억3,100만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손실 또한 730억 원으로 전년 1,239억1,600만 원 대비 적자폭이 줄어들었다. 당기순솔실의 경우 ‘카카오’ 주식 평가에 따른 금융손실이 반영됐다.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에는 ‘미르의 전설’ IP를 통한 라이선스 사업 매출이 주효했다. 위메이드는 올해에도 ‘미르의 전설’ IP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소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지속적으로 신규 매출원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상반기 출시작으로는 조이맥스의 ‘에어로 스트라이크’와 글로벌 빅마켓을 정조준한 ‘캔디팡 2’, 요리를 주제로 한 경영 SNG 등이 마련됐다. 또한 넷마블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이카루스M’, ‘피싱스트라이크’도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순차적으로 준비 중이다.
한편, 위메이드는 보통주 1주당 배당금 600원으로 약 100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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