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조직개편 성과... 지난해 적자폭 축소
2017.02.08 12:01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조이맥스는 8일, 자사의 201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조직개편을 통한 적자폭 감소로 관리종목 탈피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르면 조이맥스 2016년 4분기 매출은 83억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83억8,400만 원 대비 1%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은 12억1,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23억9,300만 원 대비 적자폭이 좁혀졌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17억5,600만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 조이맥스 201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자료 (사진출처: 게임메카 제작)


▲ 조이맥스 201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자료 (사진출처: 게임메카 제작)
조이맥스는 8일(수), 자사의 2016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조직개편을 통한 적자폭 감소로 관리종목 탈피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르면 조이맥스 2016년 4분기 매출은 83억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83억8,400만 원 대비 1%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은 12억1,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23억9,300만 원 대비 적자폭이 좁혀졌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17억5,600만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16년 연간 매출은 315억7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302억5,500만 원 대비 4%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40억5,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78억8,900만 원 대비 적자폭 개선에 성공했다. 당기순손실 또한 17억2,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212억6,900만 원 대비 크게 축소됐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지난해 경영 효율성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및 각 사업 부분별 재정비의 효과로 풀이된다. 이로써 2017년에는 관리종목에서 탈피할 다소나마 높아졌다.
조이맥스는 올해에도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출시하고, 인기 IP를 활용한 사업도 다각도로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우선 상반기 비행 슈팅 RPG ‘에어로 스트라이크’를 시작으로 글로벌 빅마켓을 겨냥한 ‘캔디팡 2’도 선보인다.
아울러 요리를 주제로 한 경영 SNG와 윈드러너 IP를 기반으로 PvP 콘텐츠를 추가한 신작도 준비 중이다. 중국 유원 게임과 ‘실크로드 온라인’ IP 사용 계약을 맺고 모바일화도 진행하며, 신규 러닝게임도 하반기 출시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끝으로 자회사 플레로게임즈도 신작 모바일 퍼즐게임과 모바일 RPG ‘이차원 전희’를 중국에 이어서 국내 출시하고자 준비 중이다.
이에 따르면 조이맥스 2016년 4분기 매출은 83억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83억8,400만 원 대비 1%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은 12억1,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23억9,300만 원 대비 적자폭이 좁혀졌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17억5,600만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16년 연간 매출은 315억7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302억5,500만 원 대비 4%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40억5,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78억8,900만 원 대비 적자폭 개선에 성공했다. 당기순손실 또한 17억2,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212억6,900만 원 대비 크게 축소됐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지난해 경영 효율성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및 각 사업 부분별 재정비의 효과로 풀이된다. 이로써 2017년에는 관리종목에서 탈피할 다소나마 높아졌다.
조이맥스는 올해에도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출시하고, 인기 IP를 활용한 사업도 다각도로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우선 상반기 비행 슈팅 RPG ‘에어로 스트라이크’를 시작으로 글로벌 빅마켓을 겨냥한 ‘캔디팡 2’도 선보인다.
아울러 요리를 주제로 한 경영 SNG와 윈드러너 IP를 기반으로 PvP 콘텐츠를 추가한 신작도 준비 중이다. 중국 유원 게임과 ‘실크로드 온라인’ IP 사용 계약을 맺고 모바일화도 진행하며, 신규 러닝게임도 하반기 출시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끝으로 자회사 플레로게임즈도 신작 모바일 퍼즐게임과 모바일 RPG ‘이차원 전희’를 중국에 이어서 국내 출시하고자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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