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명작 RPG '토먼트' 후계작, 올해 2분기 한국어판 출시
2017.02.22 15:13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는 고전 명작 RPG로 꼽히는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고전 RPG 감각을 살린 쿼터뷰 그래픽과 서사적인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는 ‘토먼트’ 특유의 중후한 스토리와 함께, 자신의 선택이 게임을 좌우하는 독특한 스토리텔링을 경험할 수 있다

▲ 고전 명작 RPG를 계승한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 (사진제공: 에이치투인터렉티브)





▲ 고전 명작 RPG를 계승한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 (사진제공: 에이치투인터렉티브)
에이치투인터렉티브는 오는 2017년 2분기에 인엑자일 엔터테인먼트의 RPG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대응 기종은 PC다.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는 고전 명작 RPG로 꼽히는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고전 RPG 감각을 살린 쿼터뷰 그래픽과 서사적인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플레이어는 ‘토먼트’ 특유의 중후한 스토리와 함께, 자신의 선택이 게임을 좌우하는 독특한 스토리텔링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작에서는 ‘던전 앤 드래곤’을 바탕으로 했던 전작과 달리, 몬테 쿡의 ‘누메네라’ 세계관을 토대로 개발했다. 여기에 전투 시스템도 크게 바뀌었다. 주변 환경을 활용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 수도 있고, 퍼즐이나 사회적 상호작용, 잠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을 처치할 수 있다.
현재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 한국어 번역 작업은 끝난 상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에이치투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 및 다이렉트 게임즈(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토먼트: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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