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출신이 뭉쳤다, 스페셜포스 리그 우승은 '서울'
2017.02.28 18:2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2월 25일에 진행된 '스페셜포스' e스포츠 리그 '2017 윈터 챌린지 리그'가 서울의 우승으로 끝났다고 밝혔다. 이번 리그에는 2월 4일부터 한 달간 대전, 부산, 대구, 서울에서 이루어진 지역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4개 팀이 출전했다. 이들은 2월 25일 서울에서 열린 결선에 진출했다

▲ '스페셜포스' 2017 윈터 챌린지 리그 현장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 '스페셜포스' 2017 윈터 챌린지 리그 현장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2월 25일에 진행된 '스페셜포스' e스포츠 리그 '2017 윈터 챌린지 리그'가 서울의 우승으로 끝났다고 밝혔다.
이번 리그에는 2월 4일부터 한 달간 대전, 부산, 대구, 서울에서 이루어진 지역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4개 팀이 출전했다. 이들은 2월 25일 서울에서 열린 결선에 진출했다.
그 결과 최종 우승은 서울 대표팀 'Get'팀이, 준우승은 대구 'AppLe'팀에 돌아갔다. 우승을 차지한 'Get' 팀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출전 경력이 있는 선수들로 구성된 팀으로 작년에 열린 '썸머 챌린지'에서는 준우승에 그쳤으나 재도전 끝에 우승을 거머쥐게 됐다.
드래곤플라이 문상혁 '스페셜포스' 팀장은 "열정적인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대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 끝날 수 있도록 성원해준 모든 스페셜포스 유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보내주신 유저 여러분들의 애정과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스페셜포스'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니케, 솔로 레이드서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다수 적발
-
3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4
섭종 7일 만에 리부트, 카운터사이드: A 공개
-
5
'후원'으로 운영되던 스팀DB, 넥서스 모드에 인수
-
6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7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8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9
검극액션 참맛, 귀무자 검의 길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10
북한에 고립된 박 이병,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영상 공개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
5
최대 15시간 후 추가 요금, 게임패스 '클라우드 종량제’ 도입
-
6
[이구동성] "믿고 있었다고" 지스타 구원하러 온 크래프톤
-
7
니케, 솔로 레이드서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다수 적발
-
8
타르코프 개발사 "타사에서 거부된 하드코어 게임 유통한다"
-
9
크래프톤 이상현상 헌팅 액션 '세계허구관리연맹' 첫 선
-
10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